
영장 실질 심사 후 한 시민인지 팬인지 모르겠지만 영치금에 쓰라고 돈 다발을 던지는 장면입니다
86년생 엄홍식
2020년 부터 프로포폴로 시작해서 졸피뎀을 거쳐... 코카인 케타민 대마 등등의 투약이 줄줄이 밝혀집니다
유명 유튜버도 연결되어있고... 여성 사업가도 연관성을 보이는 사건이죠...
거기다가 관련자를 해외도피 시키는 치밀함도 보이는데...
2014 베테랑에서 보여준 마약 연기를 실제로 몸소 실천했다는데 기가 찰 일입니다
좀 편들어준다면 연예인 생활이 돈은 많이 벌지만 인기라는 신기루를 쫓는 일이 얼마나 극도의 피로를 주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건이죠,,,
결국 도피처는 마약으로 갔네요.
저 돈은 누가 왜 던진건가요?
버릴거면 날 주지 달림비로 쓰게
생활 연기 합격입니다
돈 저리 뿌리면 신고하면 잡혀가지 않나요...
그래도 돈 뿌리면서 쾌감 느겼을듯 하네요
잘나가는배우였는데
저돈 누가 가져갔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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