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베트남 하노이로 출장을 갔습니다.
이발소가 유명하다고 하여 한인이 하는 이발소에 방문했습니다.
가격은 1시간 30분에 30만동(약 16,000원)이구요. 건전업소입니다.
코스는 발마사지(족욕)-얼굴 스크럽(팩)-면도-코털깎기-귀청소-손발톱깎기-마사지-샴푸(드라이)가 1시간30분동안 진행됩니다.
사진은 중국전통의상인 치파오지만 여기 관리사들은 미니스커트를 입었네요~ 나이대는 2~30대로 젊었고 와꾸고 대체로 준수했습니다.
터치는 안된다고 해서 얌전히 받았습니다ㅎㅎ
건전업소라 큰방에서 여러명이 같이 진행되구요, 눈위에 따뜻한 수건을 덮고 허벅지쪽을 마사지해주는데 발기가 됐습니다.
그것때문인지 아닌지 관리사들끼리 베트남어로 뭐라고 소곤소곤 얘기하더니 웃더군요ㅎㅎ 수건때문에 보지못해서 반응이 궁금하긴 했습니다.
끝나고 시원한 녹차한잔 마시면서 10만동 팁으로 주고 나왔습니다!
불건전 업소는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건전업소는 아직도 저렴하네요!ㅎㅎ
전 호치민 갔다 왔는데 궁뎅이 만지고 왔어요!!! 물론 한국인이 하는 건전 업소 였는데
가스나가 팁이좀 필요했는지 마사지 하는데 젖꼭지를 애무해 주길레 허벅지랑 궁뎅이 만저주니
아잉~~ 이러네요
역시베트남이뻐요
하노이 떡방을 가는게... ㅎㅎ
떡방보다 물 좋아요. 어리기도 어리고. 꼭 떡을 안쳐도 20살 짜리가 귀파주고 안마 해주고 하면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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