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달만에 쇼츠 조회수 1억;;
전 KIA타이거즈 치어리더였던
이다혜가 대만 라쿠텐 몽키즈 이적 후 더 잘나가는 중입니다
한국에서도 데뷔초부터 인기몰이를 하던 이다혜였으나
KIA타이거즈 응원단장의 소위 연예인병 저격사건 이후로
치어리더로는 최초로 해외이적을 감행하였고
대만의 라쿠텐 몽키즈로 이적하게 되었던 일련의 과정이 있었죠
응원단장의 저격은 전화위복이 되어서
기아때보다 오히려 더 잘나가고 있네요
한국과 대만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달만에 유튜브 쇼츠 조회수 1억은 정말 경이로운 수준입니다
대박터졌네요.저분 덕분에 이후에 해외 진출하는분들도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평범하게 생겼던디 ㅡㅡ
국위선양 잘하네
대만애들이 좋아하는 삘인가....
그냥 평범예쁨정도같은데 어떻게 저리좋아하죠ㅋㅋㅋㅋㅋ
왜 인기가 많은건지 모르겟지만...해외가서 외화벌이 한다니 모...
와우 잘나가긴 하네요
엄청성공했네요
저정도면 연예인이네요
대만간 이유가... 스토커가 스토킹을 심하게 해서... 경찰에서는 신변보호를 적극적으로 안해줬더네요...
잘보고갑니다~~~~~~
대박이네요....이쁘긴하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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