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징그러워서 안쳐다보고 바로 박았는데
맘에 드는 업소년 자주 접하면서
자발적으로 보지 똥꼬 온갖 부위 다 핥고 빨고 있는데요
확실히 나도 보빨을 해주니
이년도 물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어떨땐 지 먼저 달아올라서
제몸에 보지를 부비적거리고 안달난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근데 문제는 최근에 목이 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만나는 업소년마다 맘에 든다 싶으면
보지 똥꼬 개처럼 핥아주니..
근데 누구 하나 시러하는 년들이 없네요
상대도 좋고 나도 좋으니 문제는 없눈데
혹시 ㅂㅎ빨 후빨하다가 목에 염증이 생기기도 하나요?
그리고 후장은 뭐..
인후염 검사~~
인후염 잘 걸려요... 편도염 잘 걸리시는 분들은 보빨은 애인이랑만 하시는게......
예전에 몇번 오피에서 보빨 한 다음날 바로 편도염 걸린적 두번 있습니다.
원천 성감대, 빨아서 싫어 하는 사람 없고 흥분 안하는 사람 없쥬" 영업용이다 보니 좀 꺼리는 거죠, 일반인이라고 하는 계집들도 모 성병 안심 할 수 없쥬, 워낙 자유 섹스 스 하는 추세라, 계집은 옛말이 맞는듯 밖으로 내 돌려봐야 걸레 되는거쥬, 임신 홗룔도 떨어지고 여자들이 더 성감각 발달해서 더 많은 성 괘감 찾게 돼 있음,
그 맛을 알면......ㅋㅋ
보빨하려 업소 다닙니다
보빨 잘하면 잘주더군요 ㅋ
이글 보니까 오래전 화곡에 있던 그....
내 똥꼬에 혀를 뽀족하게 세워서
내 후장을 혀로 농락하던 그 언니가 보고싶네????
세정제로 존나게 씻겨주고 빠셈
세정제....꼭.....쓰세요...
여자가 내꺼 빨아주는것도 싫어하고 여자 보지 빠는것도 비위 상해서 별로던데... 어떤 여자가 자기 보지 빨아달라고 다리 쫙 벌리고 내 얼굴에 보지를 갖다 댄것도
좀 역겨워서 거부했죠. 보빨 하는 사람들 보면 비위가 강해 보이기도 하고 참 대단해 보여요~
항문 핥은거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대장균은 당연한거고 헬리코박터균까지 감염됨으로
참고하세요
단련되면 됨..
하다보면 프로보빨러가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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