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 Artgravia 】 Lee Seol (이설), Vol.465
사람은 늘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곳에 눈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오늘보다는 내일을 기약하고 싶어하고,
달콤한 맛을 즐겼다가
새콤한 맛을 즐겨보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칼로 베면 줄..줄 풀리면..어쿠 감사드립니다 행복충만한 수고많으셨습니다
졸리면 집에가서 자라. 하나도 안섹시하다.
보지에 진동기를 종일 박고 다닐 얼굴이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칼로 베면 줄..줄 풀리면..어쿠 감사드립니다 행복충만한 수고많으셨습니다
슴이 아쉽네요.
졸리면 집에가서 자라. 하나도 안섹시하다.
보지에 진동기를 종일 박고 다닐 얼굴이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