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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에 빡촌은 진작에 다사라졌지만 여인숙은 아직 남아있습니다..
근데 저도 보기만하고 이용해본적은 없습니다.
여관바리가 안되는 업소일지도 모릅니다.
어휴, 문화재로 지정 되어야 할곳이네요.
얼마나 눈물나는 사연들이 많았을꼬...
김강자 ㅋㅋㅋ
대전역앞에도 있던데 바리도 있는듯 이모들이 삐끼치고 있더라구요
오래되어 보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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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문화재로 지정 되어야 할곳이네요.
얼마나 눈물나는 사연들이 많았을꼬...
김강자 ㅋㅋㅋ
대전역앞에도 있던데 바리도 있는듯 이모들이 삐끼치고 있더라구요
오래되어 보이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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