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아이들을 위해 일생을 바친 목사인 천기원 목사가 구속되었습니다..
탈북민애들 상습 성추행으로 은팔찌를 찼는데...
2000년대 초반부터 탈북민을 위해 관련일을 했던걸로 유명합니다... 주택부터 먹거리까지 관리를 해줬네요...
2006년에 성추행 추문이 일어나고... 유야무야 넘어가지만..
2016년에 탈북민 정착촌 두리하나 라는 청소년 대안학교를 설립하면서 성추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네요
아마 2000년대 초반부터 간헐적으로 해오던 추행등이...
대안학교를 설립하고 여학생 기숙사를 만들어서 추행장소가 지정됩니다...
일단 공소장에 적시된 아이들은 6명이고...
최근 11명이 추가 고소가 이뤄졌다고 하네요....
목사라는 사람이 참 부끄럽기 그지 없네요 20년 가까이를 추행에 진심이었던것 같네요....
x새끼들 많쵸. 왠만하면 거르는게 좋은 직업
아닙니다. 그냥 기독교를 거르면 됩니다.
종교인들이 일반인들보다 더 개차반인 경우를 보면 종교에 대해서 실망하게 됩니다.성실하게 사는것을 보여주기만 해도 전도가 될텐데요.
성욕이 종교보다 앞선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씹쌔끼,아주 공씹에 환장한 놈이구만.
탈북자들 빼돌리려면 목숨도 걸었어야 할텐데 목숨걸고 떡친거네.
그래서 여탑이 있는거다. 키방가서 몇만원내면 될일을 꼭 명예고 가족이고 다 날리면서 해야겠니...
요새는 다 악기능으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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