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말 일주일에 두세번씩 달리던 때가 있었죠
요즘에야 일주일에 한번 내지 이주에 한번
달리게 될 정도로 개인적인 일도
바빠지고 열정도 살짝 수그러들었지만..
한창 달릴때는 실사되는 매니저들 실사찍는 재미가
참 쏠쏠했습니다 ㅎㅎ
사진을 정말 못찍는 저로써는 실사 허락받았는데
구도가 안나오거나 뚱뚱해 보이게 찍는다거나
그런적도 많았구요..
그래서 항상 사진첩에 첨부짤과 같은 사진을 넣고
이런포즈를 취해달라라고 보여주며
요청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실사 야하게 잘찍으시는 분들 대단하다 생각합니다ㅎㅎ














모델 이름이 뭔가요? 가슴 오지네요
꼭지랑 유두가 좀 따로노는듯 한데, 아무래도 코스프레용 입는 가슴 같습니다. 코걸들중에 가슴 빈약한애들이 착용하는 갑빠 아이템입니다
???? 그런게 있어요???
dslr 한칭 유행할때 레이싱걸이 유행이었던건
모델을 돈 들이지 않고 찍을수있어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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