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Sports/article/all/20230820/120778862/1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60)의 아들과 조던의 ‘오른팔’이었던 스코티 피펜(58)의 전처가 부부가 된다.
20일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 등에 따르면 조던의 둘째 아들인 마커스 조던(33)은 피펜의 전처인 라르사(49)와 결혼식 장소를 물색 중이다. 라르사가 손에 다이아몬드 반지를 끼운 모습이 미국 언론에 포착되기도 했다. 미국 언론은 이 반지를 약혼 반지라고 추정하고 있
상대가 스코티 피펜 전 와이프라네요
진짜 얜 돈 ㅈ나많을텐데 이런 할머니랑 결혼하고싶나
진짜 취향 참 독특하네요..
폐경이라 질사 마음껏해도 되서 그런건가 참 신기하네요
49살 여자가 눈에 들어오나? ㅋㅋ 애 낳는건 포기해야겠군. 49살이면 임신 불가능할텐데...
16살이면 거진 모자관계인데 ㅋㅋㅋ
있는 놈이 지 눈깔 지 손으로 찌르겠다는데 누가 말리겠습니까 ㅎㅎ
음....바꿔 생각해 보면, 신세계를 보게 해주는 능력자 누님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이생각했습니다. 젊은애랑은 확연하게 다른 코스를 맛보여줬구나~ㅋㅋㅋㅋㅋㅋ
어메이징 하네요......
야구선수 페타지니는 25살 연상 친구엄마랑 결혼했어요
피펜 전처 ㅋㅋㅋ
이 친구 저번에 조던 빼돌려 팔다가 걸리고 하지 않았나?
언젠가 큰 사고 한번 칠 필이 옵니다
아버지는 하나도 닮지 않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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