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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희안하게 유흥은 지역색이 강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건마, 오피등등의 유흥은 지역 아니 동네색이 강하네요.

     

    예전 나름 느낀 점을 요약해보자면..  

     

    건마, ㄷㄸ,마사지 :  수원시청역, 부천중동, 일산 백석 이정도가 상당히 하드하고 안되는게 없었던거 같고.. 

     

    전화방 : 단연 원주 장미공원 그 일대가 최고였던 기억이 납니다. 

     

    어플 지역은 : 굉장히 의외인데 창원 갔을때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나고요. 

     

    그외는 다른 고수분들이 댓글로 정리 부탁해봅니다.

    댓글9

    Y2000K
    Y2000K · 23-09-12
    장미공원.. 메모해 둡니다.
    눈팅만한다
    눈팅만한다 · 23-09-12

    20년전 강서구 목동사거리에서 588종점까지 곰달래길 방석집이 엄청 많았습니다. 거기보다 방석집 많은 동네는 못 본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간석오거리, 영등포구청등도 규모가 있었는데 이제 방석집은 사라지는 유흥업소 같습니다.

    다방 많은 동네는 인천 동암역과 안산인데, 지금은 동암이 다방 갯수가 더 많고 아가씨도 더 많습니다.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3-09-13

    588종점은 여관바리로도 유명했죠.

     

    근데 너무 할줌마가 오셔서 그냥 뺀찌놓고 나와버렸다는:;

    눈팅만한다
    눈팅만한다 · 23-09-12

    가본곳중 해운대,완월동,평택,영등포,미아리,서울역,수원역중 창녀촌은 수원이 규모가 컸었는데 창녀촌도 점차 사라지고 저물어가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여관바리는 수도권에선 인천 송림과, 성남 단대오거리가 명맥 유지하고 아가씨도 많은 업소이기도 합니다.

    앙크십자가
    앙크십자가 · 23-09-13
    부천역 집창촌이 없어지던시기가
    부천 중동생길때랑 비슷합니다.
    부천남부역 골목에 청소년 출입금지 흔적만 있죠
    네지
    네지 · 23-09-13
    그런것 같네요
    노래방은 구미가 최고였고 역전은 김천이 최고였었는데..
    지금은 다 옛날얘기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3-09-13

    청량리588이 와꾸가 좋아서 인기였죠.
     

    골목에 따라 애들 수질차이가 많았습니다.

    개쁠따구
    개쁠따구 · 23-09-13

    90년대 초반 군대 휴가나와서 첨 가봤는데 정말 이쁜애들 많았음...부산 촌넘 눈이 휘둥그레...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3-09-14

    서울에서도 유명해서 각지에서 놀려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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