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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오피등등의 유흥은 지역 아니 동네색이 강하네요.
예전 나름 느낀 점을 요약해보자면..
건마, ㄷㄸ,마사지 : 수원시청역, 부천중동, 일산 백석 이정도가 상당히 하드하고 안되는게 없었던거 같고..
전화방 : 단연 원주 장미공원 그 일대가 최고였던 기억이 납니다.
어플 지역은 : 굉장히 의외인데 창원 갔을때 굉장히 좋았던 기억이 나고요.
그외는 다른 고수분들이 댓글로 정리 부탁해봅니다.
20년전 강서구 목동사거리에서 588종점까지 곰달래길 방석집이 엄청 많았습니다. 거기보다 방석집 많은 동네는 못 본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간석오거리, 영등포구청등도 규모가 있었는데 이제 방석집은 사라지는 유흥업소 같습니다. 다방 많은 동네는 인천 동암역과 안산인데, 지금은 동암이 다방 갯수가 더 많고 아가씨도 더 많습니다.
588종점은 여관바리로도 유명했죠.
근데 너무 할줌마가 오셔서 그냥 뺀찌놓고 나와버렸다는:;
가본곳중 해운대,완월동,평택,영등포,미아리,서울역,수원역중 창녀촌은 수원이 규모가 컸었는데 창녀촌도 점차 사라지고 저물어가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여관바리는 수도권에선 인천 송림과, 성남 단대오거리가 명맥 유지하고 아가씨도 많은 업소이기도 합니다.
청량리588이 와꾸가 좋아서 인기였죠.
골목에 따라 애들 수질차이가 많았습니다.
90년대 초반 군대 휴가나와서 첨 가봤는데 정말 이쁜애들 많았음...부산 촌넘 눈이 휘둥그레...
서울에서도 유명해서 각지에서 놀려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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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강서구 목동사거리에서 588종점까지 곰달래길 방석집이 엄청 많았습니다. 거기보다 방석집 많은 동네는 못 본것 같습니다. 옛날에는 간석오거리, 영등포구청등도 규모가 있었는데 이제 방석집은 사라지는 유흥업소 같습니다.
다방 많은 동네는 인천 동암역과 안산인데, 지금은 동암이 다방 갯수가 더 많고 아가씨도 더 많습니다.
588종점은 여관바리로도 유명했죠.
근데 너무 할줌마가 오셔서 그냥 뺀찌놓고 나와버렸다는:;
가본곳중 해운대,완월동,평택,영등포,미아리,서울역,수원역중 창녀촌은 수원이 규모가 컸었는데 창녀촌도 점차 사라지고 저물어가는 업소이기도 합니다.
여관바리는 수도권에선 인천 송림과, 성남 단대오거리가 명맥 유지하고 아가씨도 많은 업소이기도 합니다.
부천 중동생길때랑 비슷합니다.
부천남부역 골목에 청소년 출입금지 흔적만 있죠
노래방은 구미가 최고였고 역전은 김천이 최고였었는데..
지금은 다 옛날얘기
청량리588이 와꾸가 좋아서 인기였죠.
골목에 따라 애들 수질차이가 많았습니다.
90년대 초반 군대 휴가나와서 첨 가봤는데 정말 이쁜애들 많았음...부산 촌넘 눈이 휘둥그레...
서울에서도 유명해서 각지에서 놀려왔더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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