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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2000대 초반까지 저랬죠
빠따는 기본이고 싸다구는 부록이던 시대
남자애들은 심심하면 뺨 싸다구 맞을때죠
온갖 체벌이 난무하던 시대 종아리부터 허벅지
자로 손등갈기기 발바닥 쌔리기
거의 고문하던 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의 고문하던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래야 교권이 사는 아이러니 ㅠㅠㅠㅠ
미국처럼 도덕이라는 교과목은 점점 사라져가고
방망이찜질이 다시 리턴할시기입니다 미국처럼 되길 원하지않으면
농담일거라고 생각되지만, 참 어이없고 기막 막히네
저걸 교권 리즈시절이라고 하는 님 대갈빡에는 머가 들어있나!!!!!!
저도 하키 스틱 맞아 봤는데, 살면서 제일 아팠던 사랑(?)의 매
저는 당구큐대 하대 부분으로 맞았는데
3대 이상 버티는 사람 없음 ㅎ
2대 맞으면 좌우로 뒹구르고
잘못했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허벅지 때리는데~
음악선생이고 학생부장?
암튼 이런거였는데
이 쉐끼 전직이 야구 선수 투수 였다는 ;;
그래도 저 시절 애들 나름 무서움 알았지 그래서 나름 조심스럽게 생활했지...... 지금 뭐 개 망난이 처벌이 나쁜것만 아님 보면 왜 어른들이 삼청 교육대 싹 보내야 하는데 하는지 이유 알것같음 그래도 사형이라도 계속 시켜야 무서움 알지
적당한 훈육도 교육 이란걸 알아야되는데...
음악선생한테 지휘봉으로 손가락 끝마디 맞을땐 정말 찌릿찌릿 ㅋㅋ
은사 같은 선생님도 계셨지만 쓰레기 양아치 인성의 선생놈들도 많았죠. ㅎㅎ
체육선생님은 기본이고
음악, 미술 같은 예체능 선생 중에 똘아이들 많았죠....ㅋ
어쩜 예전이 더 나았는지도 모르겠네요.
대나무 뿌리로 맞으면 정멀 죽을지경~~
저당시에 사범대학 나온 선생들은 하고 싶은게 없어서 사범대학 갔다는 ㅋㅋㅋ 남자가 선생한다고 하면 손가락질 받았던 시절이죠 ㅋㅋㅋ 선생되기 정말 쉬웠던 시절 ㅋㅋㅋ 그러니 저런 폭력선생들이 많았죠 ㅋㅋㅋ
주판으로 정수리 긁어대던 시절.
존나 추운 날 운동장에서 조회하는데
옆에 친구랑 더들다 걸려서 귀를 고문당했던 ㅈ같은 기억이.....
꽁꽁 얼어있던 양쪽 귀를 마구 잡아 비틀던 그 잔인한 교사.
나도똑ㅈ같이 선생들 패버리고싶네
중학교때 인수분해 풀던 공포의 수학 수업시절
일렬로 주욱 지목하며 풀어봐 하며 받아적던 선생
틀리면 빰다구 날리고 나중엔 손아프니 빳다 들고 설치는데 90%는 쫄아서 틀림
한번은 우리반 전교 1등도 당황해서 틀렸는데 선생도 엄창나게 당황하던 모습이 생생함
지금 생각해보면 무서웠지만 밉지는 않은 선생 개인적 감정으로 혼낸건 아니니까
미친선생 많았죠 중학교 수학선생이 전에 쳤던 시험점수와 지금친 시험점수빼서 나온 점수만큼 책상위에 무릎끊고 대나무뿌리로 만든 연장으로 때리던 시절에다 교련한다고 단체로 고문하던 마성의 시대죠
중딩때 윤리 여선생이 남학생들 젖꼭지 슬슬 비비면서 꼬집었었음~~ 흥분되다가 존나 아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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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의 고문하던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래야 교권이 사는 아이러니 ㅠㅠㅠㅠ
미국처럼 도덕이라는 교과목은 점점 사라져가고
방망이찜질이 다시 리턴할시기입니다 미국처럼 되길 원하지않으면
농담일거라고 생각되지만, 참 어이없고 기막 막히네
저걸 교권 리즈시절이라고 하는 님 대갈빡에는 머가 들어있나!!!!!!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저도 하키 스틱 맞아 봤는데, 살면서 제일 아팠던 사랑(?)의 매
저는 당구큐대 하대 부분으로 맞았는데
3대 이상 버티는 사람 없음 ㅎ
2대 맞으면 좌우로 뒹구르고
잘못했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허벅지 때리는데~
음악선생이고 학생부장?
암튼 이런거였는데
이 쉐끼 전직이 야구 선수 투수 였다는 ;;
그래도 그립다 ~
그래도 저 시절 애들 나름 무서움 알았지 그래서 나름 조심스럽게 생활했지...... 지금 뭐 개 망난이 처벌이 나쁜것만 아님 보면 왜 어른들이 삼청 교육대 싹 보내야 하는데 하는지 이유 알것같음 그래도 사형이라도 계속 시켜야 무서움 알지
적당한 훈육도 교육 이란걸 알아야되는데...
음악선생한테 지휘봉으로 손가락 끝마디 맞을땐 정말 찌릿찌릿 ㅋㅋ
은사 같은 선생님도 계셨지만 쓰레기 양아치 인성의 선생놈들도 많았죠. ㅎㅎ
단체기합빠따도 많았구요
체육선생님은 기본이고
음악, 미술 같은 예체능 선생 중에 똘아이들 많았죠....ㅋ
동성 50대 선생
물리는 순간 더러운 기분이 요런거구나 깨달음
어쩜 예전이 더 나았는지도 모르겠네요.
대나무 뿌리로 맞으면 정멀 죽을지경~~
부모찾아온다고 그나마 덜 때리던 시절
저당시에 사범대학 나온 선생들은 하고 싶은게 없어서 사범대학 갔다는 ㅋㅋㅋ 남자가 선생한다고 하면 손가락질 받았던 시절이죠 ㅋㅋㅋ 선생되기 정말 쉬웠던 시절 ㅋㅋㅋ 그러니 저런 폭력선생들이 많았죠 ㅋㅋㅋ
주판으로 정수리 긁어대던 시절.
존나 추운 날 운동장에서 조회하는데
옆에 친구랑 더들다 걸려서
귀를 고문당했던 ㅈ같은 기억이.....
꽁꽁 얼어있던 양쪽 귀를 마구 잡아 비틀던 그 잔인한 교사.
나도똑ㅈ같이 선생들 패버리고싶네
중학교때 인수분해 풀던 공포의 수학 수업시절
일렬로 주욱 지목하며 풀어봐 하며 받아적던 선생
틀리면 빰다구 날리고 나중엔 손아프니 빳다 들고 설치는데 90%는 쫄아서 틀림
한번은 우리반 전교 1등도 당황해서 틀렸는데 선생도 엄창나게 당황하던 모습이 생생함
지금 생각해보면 무서웠지만 밉지는 않은 선생 개인적 감정으로 혼낸건 아니니까
미친선생 많았죠 중학교 수학선생이 전에 쳤던 시험점수와 지금친 시험점수빼서 나온 점수만큼 책상위에 무릎끊고 대나무뿌리로 만든 연장으로 때리던 시절에다 교련한다고 단체로 고문하던 마성의 시대죠
중딩때 윤리 여선생이 남학생들 젖꼭지 슬슬 비비면서 꼬집었었음~~ 흥분되다가 존나 아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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