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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권 리즈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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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딱 2000대 초반까지 저랬죠

     

    빠따는 기본이고 싸다구는 부록이던 시대

     

    남자애들은  심심하면  뺨 싸다구 맞을때죠

     

    온갖 체벌이 난무하던 시대  종아리부터 허벅지  

     

    자로 손등갈기기  발바닥 쌔리기  

     

    거의 고문하던 시대

    댓글35

    핍티핍티반반
    핍티핍티반반 · 23-09-11
    애들 자지 잡고 비트는걸 웃음으로 넘겼던 혼돈의 시대
    잼민이예요
    잼민이예요 · 23-09-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거의 고문하던시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래야 교권이 사는 아이러니 ㅠㅠㅠㅠ

    안양스님
    안양스님 · 23-09-11

    미국처럼 도덕이라는 교과목은 점점 사라져가고

    방망이찜질이 다시 리턴할시기입니다 미국처럼 되길 원하지않으면

    이에로
    이에로 · 23-09-11

    농담일거라고 생각되지만,  참 어이없고 기막 막히네

    교권 리즈시절이라고 하는 님 대갈빡에는 머가 들어있나!!!!!!

     

    오딸러
    오딸러 · 23-09-11
    곤봉으로 엉덩이 맞아본사람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마세라티
    마세라티 · 23-09-12
    저요 하키 스틱으로도 맞아봤어요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23-09-12

    저도 하키 스틱 맞아 봤는데, 살면서 제일 아팠던 사랑(?)의 매

    군계일학
    군계일학 · 23-09-12

    저는 당구큐대 하대 부분으로 맞았는데 

     

    3대 이상 버티는 사람 없음 ㅎ

     

    2대 맞으면 좌우로 뒹구르고 

     

    잘못했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옵니다

     

    허벅지 때리는데~

     

    음악선생이고 학생부장? 

     

    암튼 이런거였는데 

     

    이 쉐끼 전직이 야구 선수 투수 였다는 ;;

    열심히커뮤니
    열심히커뮤니 · 23-09-11
    저때는 정말 미친 xx같은 ㅅㅅㄷ 많았어죠
    sosohoho
    sosohoho · 23-09-11
    큐대는 선생님따라 앞부분 뒷부분 선호하는 부분들이 달랐지만 보통 앞부분이 얄상하게 생겨서 좋아들 하셨음
    tktls
    tktls · 23-09-11
    선생들이 거의 다 쓰레기 수준이었던
    모머
    모머 · 23-09-11
    라떼네
    그래도 그립다 ~
    딱딱해지고싶어
    딱딱해지고싶어 · 23-09-11

    그래도  저 시절 애들 나름 무서움 알았지 그래서 나름 조심스럽게 생활했지......   지금 뭐 개 망난이   처벌이 나쁜것만 아님 보면   왜 어른들이 삼청 교육대 싹 보내야 하는데 하는지 이유 알것같음    그래도  사형이라도 계속 시켜야 무서움 알지 

    유흥보살
    유흥보살 · 23-09-12

    적당한 훈육도 교육 이란걸 알아야되는데...

    누드피코
    누드피코 · 23-09-12

    음악선생한테 지휘봉으로 손가락 끝마디 맞을땐 정말 찌릿찌릿 ㅋㅋ

    찹쌀떡
    찹쌀떡 · 23-09-12

    은사 같은 선생님도 계셨지만 쓰레기 양아치 인성의 선생놈들도 많았죠.   ㅎㅎ

    마세라티
    마세라티 · 23-09-12
    인정합니다 쓰레기 같은
    데파울라
    데파울라 · 23-09-12
    리즈시절ㅎㅎㅎㅎㅎ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3-09-12
    무서웠죠...ㅜ
    단체기합빠따도 많았구요
    zatt
    zatt · 23-09-12

    체육선생님은 기본이고

    음악, 미술 같은 예체능 선생 중에 똘아이들 많았죠....ㅋ

    해동구
    해동구 · 23-09-12
    진짜 저때는 선생인지 깡패인지 신나게 팼었음...
    돌둘
    돌둘 · 23-09-12
    귀 깨물려봤음.
    동성 50대 선생
    물리는 순간 더러운 기분이 요런거구나 깨달음
    쿠다라넥
    쿠다라넥 · 23-09-12
    신고있던 쓰래빠를 팅겨서 손으로 낚아채서 그대로 싸대기 ㅋㅋ
    후후
    후후 · 23-09-12

    어쩜 예전이 더 나았는지도 모르겠네요.

    동탄사랑
    동탄사랑 · 23-09-12

    대나무 뿌리로 맞으면 정멀 죽을지경~~

    옆집오빵빵
    옆집오빵빵 · 23-09-12
    저때는 그래도 머리도 기르고
    부모찾아온다고 그나마 덜 때리던 시절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23-09-12

    저당시에 사범대학 나온 선생들은 하고 싶은게 없어서 사범대학 갔다는 ㅋㅋㅋ 남자가 선생한다고 하면 손가락질 받았던 시절이죠 ㅋㅋㅋ 선생되기 정말 쉬웠던 시절 ㅋㅋㅋ 그러니 저런 폭력선생들이 많았죠 ㅋㅋㅋ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3-09-12

    주판으로 정수리 긁어대던 시절.

     

    존나 추운 날 운동장에서 조회하는데 

    옆에 친구랑 더들다 걸려서 
    귀를 고문당했던 ㅈ같은 기억이.....

     

    꽁꽁 얼어있던 양쪽 귀를 마구 잡아 비틀던 그 잔인한 교사.

    지구는
    지구는 · 23-09-12

    나도똑ㅈ같이 선생들 패버리고싶네

    빨그래
    빨그래 · 23-09-12

    중학교때    인수분해 풀던  공포의 수학 수업시절 

    일렬로 주욱  지목하며  풀어봐 하며  받아적던  선생 

      틀리면   빰다구 날리고  나중엔  손아프니  빳다 들고  설치는데  90%는  쫄아서 틀림

    한번은  우리반 전교 1등도   당황해서  틀렸는데  선생도  엄창나게  당황하던 모습이 생생함 

    지금  생각해보면   무서웠지만  밉지는  않은 선생  개인적  감정으로 혼낸건  아니니까 

    한번만한입만
    한번만한입만 · 23-09-12

    미친선생 많았죠 중학교 수학선생이 전에 쳤던 시험점수와 지금친 시험점수빼서 나온 점수만큼 책상위에 무릎끊고 대나무뿌리로 만든 연장으로 때리던 시절에다 교련한다고 단체로 고문하던 마성의 시대죠

    유유독존
    유유독존 · 23-09-12

    중딩때 윤리 여선생이 남학생들 젖꼭지 슬슬 비비면서 꼬집었었음~~ 흥분되다가 존나 아파요~~ ㅜㅜ

    Little
    Little · 23-09-13
    저는 어느날 아침 조회시간에 담임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큰소리로 제이름을 부르면서 나오라고 외치더니 엎드려 시전 후 아무말없이 깔끔하게 풀스윙으로 5대 내려친후 아무말없이 조회말없이 퇴장하셨던걸 기억합니다. 왜 때렸는지 아직까지 의문이지만 뭐 지나간 일이라 추억으로....
    지후지후
    지후지후 · 23-09-15
    저때 겪은 애들은 미친짓 안하는데ㅋㅋ 안맞고 큰애들은 미친짓이 일상이 되더라ㅋ
    뽀로로66
    뽀로로66 · 23-09-16
    이게 가능했다니 치가 떨리네요 폭력이 정당화될 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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