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인 클린스만에 대해 이런 저런 말이 많죠 ㅜㅜ
전 감독인 벤투도 월드컵 전에는 진짜 심하게 까이다가
월드컵 때 선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난뒤 벤버지라는 별명이 붙을정도로 평가가 바뀌었죠.
이번에 감독으로 뽑힌 클린스만도 다른 감독들과 다를거없이 부정적인 여론이 있지만, 감독 대처가 자를거면 잘라라 니들 문제다.
이런식으로 반응해서 더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벤투는 그래도 저런식으로 가진 않았는데..
이 쯤에서 대표팀 선수들이 벤투에 대해 했던 언사를 알아보겠습니다.
손흥민: 훈련 프로그램이 인상깊다. 유럽의 클럽들에서 겪었던 훈련들에 꿀리지 않는다.
기성용: 이제까지 겪어온 역대 대표팀에는 없었던 체계적인 방법으로 운영하신다.
구자철,이청용: 아시안컵은 아쉽고 죄송하다. 하지만 대표팀의 방향은 올바르게 가고 있으니 믿어달라.
김민재: 항상 요구하시는 바가 일관적이시다. 그 점이 좋다.
박주호: 훈련을 받으면 유럽에서 뛰던 시절이 떠오른다. 프로그램이 고효율이라서 특히 어린 선수들 성장에 도움이 된다.
김영권: 감독님의 스타일이 한국축구와 맞는지 안 맞는지는 중요치 않다. 계속 따라가면 반드시 좋은 결과 있을 것이다.
오현규: 벤투 감독님 축구를 접해봤는데 정말 재밌다. 감독님과 더 함께하고 싶다.
조규성: 4년 간 확고한 스타일로 잘 준비했다. 월드컵에서 증명하고 있다. 감독님이 떠나면 그리울 것 같다.
송민규: 벤투 감독님 전술을 한번도 의심한 적이 없다. 분명히 잘 될 것이라 생각했다.
정우영: 벤투 감독님은 나의 축구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감독님 중 한 분이셨다.
클린스만은 한국 대표팀 감독이 그냥 부업으로 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뭐 딱히 ...축구를 잘 모르지만...별 중요하지 않은 친선경기에도 손흥민 같은 베스트 멤버만 고집해서 풀로 뛰게하던데...
예선통과한 포르투갈에 막판에 역전골 없었으면 걍 실패한 감독 아닌가...브라질전도 경기 내용 별로였고...
소노민도 그렇고 기미제도 그렇고 지들 클럽에서는 도니 되니까 죽어라고 뛰고
국대에만 오면 쉴겸 설렁설렁 뛰는 양아치들이 무슨
큰돈 쓰자니 국대들 해외파 보믄
어느정도 실력은 되고, 적정한
선에서 고르다보니 어중간한 땜빵 감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