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험한 바라, 철저히 개인적일 수는 있는데요.
최고의 비즈니스 파트너는 단연 일본회사와 일본 직원들이었고요.
최악은 진짜 압도적으로 인도였습니다. 그냥 최악 오브 최악이에요. 상종 못할 타입 전형.
중국은 케바케. 믿을 수 없는 사람, 신뢰할 수 없는 사람도 많은 반면에 또 화통하고 시원한 타입도 많았고요.
미국도 케바케.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근데 정말 최고는 일본이 맞고요. 진짜 약속 칼같이 지키고, 업무 협조 가장 잘하고 좀 답답한 면이 없는 건 아닌데
그거에 익숙해지면, 그거보다 편한게 없어집니다. 약속과 규칙이 세밀해서 좀 짜증나는데 끝에 가면 그게 굉장히 편합니다.
가장 믿을만한 파트너였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최악은 그냥 압도적 원탑 인도.
애들 머리는 정말 좋습니다. 인도애들 특히 해외 나와서 미국물 좀 먹고, 좋은 대학 나와서 일하는 애들 중에 머리 나쁜애 단 한번도 못봄.
근데 얘네들은 정말이지 그 좋은 머리를 남 탓하고 핑계 대는 데 쓰고, 조금이라도 핑계 댈일 있으면 일 안하는데에 씀.
그리고 얘들 정말 죽으면 죽었지 절대로 사과 안함. 얘들은 사과 하는니 죽음을 선택할 애들이라 봄.
진짜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데 뭐 있음. 결국 끝에 가서는 아무도 얘네랑 일을 안하게 됨. 그냥 최악임. 이건 설명이 필요 없고, 경험 해봐야 암.
죽으면 죽었지 절대로 사과 안함 ==> 누가 생각나네
악해지는지~사적으로 비지니스로 최고
인도 지저분한 거리마냥 매너 워스트 오프 워스트
영어 발음도 지저분하고 정직하지 않음
뭐~괜찬은 애들도 있긴한데 소수이죠
가로챈거라 봅니다
초특급호텔 정문나서면 바로옆길은 구걸하는빈민가
인도는 영원히 인도로 남을듯. 동아시아의 DNA와는 전혀 다르죠. 사계절이 있고 없고의 차이.
업무 파트너 뿐만 아니라
서비스 업종에서도 최악
인도 경제성장률은 2022년 7%로 세계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국가에 GDP 순으론 식민지 종주국인 영국을 넘어서 5위를 차지했습니다 게다가 중국의 가장 약점인 티벳일대와 국경을 맞대며 중국과는 앙숙이죠
미국이 이번게 인도 모디 총리를 초청했들 때 영국 처칠 수상에 버금가는 극진한 대접을 했다고 합니다 삼성은 프리미엄 핸폰 시장서 애플에 안되기에 인도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는데 00년대 핸드폰 초창기 중국 핸폰 점유율 1위를 삼성이 했었죠
미국은 중국 대체로 인도를 낙점했고 중국과 인도는 중국이 파키스탄과 붙어먹으면서 더이상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 앙숙관계입니다
그렇군여
좋은 정보글 잘보고 갑니다...
인도랑 중국은 아예 거래할 생각을 하지 않았구요.
이태리랑 콜롬바아같은 남미도 비즈니스 파트너로서는 별로입니다.
인도가 그렇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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