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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영천식당입니다 퀄리티가 상당하네요
이정도면 소주2병각인데요
소주가격 별도라쳐도 양도 많고 진짜 혜자스럽네요
수육은 머리고기위주에 삼겹살 볼때기살로 되어 있는데 푸짐합니다
쌈도 싸먹고 남으면 돼지국밥 처럼 말아 먹고 소주한잔하고
배고픈데 침 넘어가네요
경산 돼지골목에 있다는데 나중에라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경산은 너무 멀다~ "경산" 솔직히 경북어딘가에 있다는게 아는게 전부~
깍두기가부실하네요 맛있게담근게아니라 겉절이김치도없네요 돌솥밥도아니고
산골지방이네요 가지말라는거죠
월세가 쌉니다
왔다갔다 왕복계산하면 하루투자
하루일당계산하면 7만원
거의갈일이없는
근처에 없다는게 함정!!!ㅎ
경산 돼지골목에 있는 영천식당, 영풍식당 등등 지역에서는 나름대로 이름 날리는 식당들인데 정작 방문하면 5~60대의 아저씨들이나 할아버지들 뿐입니다. 24시간 내내 돼지고기를 삶고있어서 골목전체에 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고, 국물이나 수육등에서도 보편적인 체인점의 깔끔한 국밥과는 다르게 진한 풍미가 남아있어서 젊은사람들은 불호하는 스타일입니다ㅋㅋ
답글수준 대박. 이런댓글이 찐댓글이죠
대박 잘 나오네요...ㅎㅎㅎ
왜 냉면집 수육이나 보쌈은 6조각 정도에 5만원이 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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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은 너무 멀다~ "경산" 솔직히 경북어딘가에 있다는게 아는게 전부~
깍두기가부실하네요 맛있게담근게아니라
겉절이김치도없네요
돌솥밥도아니고
산골지방이네요 가지말라는거죠
월세가 쌉니다
왔다갔다 왕복계산하면 하루투자
하루일당계산하면 7만원
거의갈일이없는
근처에 없다는게 함정!!!ㅎ
경산 돼지골목에 있는 영천식당, 영풍식당 등등 지역에서는 나름대로 이름 날리는 식당들인데 정작 방문하면 5~60대의 아저씨들이나 할아버지들 뿐입니다. 24시간 내내 돼지고기를 삶고있어서 골목전체에 고기 특유의 냄새가 나고, 국물이나 수육등에서도 보편적인 체인점의 깔끔한 국밥과는 다르게 진한 풍미가 남아있어서 젊은사람들은 불호하는 스타일입니다ㅋㅋ
답글수준 대박. 이런댓글이 찐댓글이죠
대박 잘 나오네요...ㅎㅎㅎ
왜 냉면집 수육이나 보쌈은 6조각 정도에 5만원이 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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