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술집에서 서빙을하던 한국여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요즘 어디를가던 20대 베트남 여자들이 서빙을 합니다
주방에서는 중국인들이 일을합니다
건설현장에서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비율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구요
성매매도 마사지업소의 외국인들과 하게되는군요
주차장은 자동화되고 주문은 키오스크에 하고 있으니 자동화와 외노자들에의해 생산직이나 3D업종이 아니어도 이제는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졌는데
지금 이 사람들 어디가서 뭘 하고 있을지 진짜로 궁금합니다
이러다가 20~30년 뒤에는 상위 1% 국민들은 별도의 지역에서 생활하고 외노자들의 나라가 되는건가요
일자리를 만들어도 모자른판에 자동화와 (20대 여자) 외노자들의 고용으로 나라 전체가 어수선해 보이는 현실입니다
미국 처럼 되는 거죠. 이민 대거 받아 들이고, 백인 거주지 흑인 거주지 나뉘는 것처럼 한국인 거주지 외국인 거주지 나뉘는 거죠.
인구 자체가 크게 줄고 있습니다.제가 어릴때 초등학교 3부제도 있었고, 한반에 87,91번까지도 있었는데 지금은 1학년에 60~80명이죠.
70년대생 인천 북구의 이야기입니다.
인구자체가 줄은게 제일 크겠지만, 요새 젊은 사람들은 힘든 일을 안하려고 한답니다
유흥일 하거나, 스폰이나 조건 낚시질 하고 있는 애들도 상당히 있겠죠 뭐 ㅎㅎ
걍 지들이 싫어서 안하는 일이 외노자한테 넘어가는거라서
어쩔 수 없는 사회현상일 뿐입니다 ㅎㅎ
개인이 아무리 걱정해본들 결과적으로 달라질게 1도 없어요~
외국인떄문에 일이없는게 아니라 일할사람이 없어서 외국인 쓰는거...
종로가면 부분 베트남이나 인도사람들이 말 되게 잘하면서 서빙하네요
해당 연령대의 인구수를 보시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여
팝콘TV 등등 가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니 면상이 병신같아서 여자들이 도망치기 때문이다
호텔,고급식당에는 20대 이쁜여자들 많더군요. 백화점이나
요즘 꽤 좋은 헬스 클럽에서 오전에 운동하는데 사람이 바글바글해요. 레깅스 입은 언니들,패션 문신한 젊은 남자들...
붙잡고 물어 보고 싶어. 무슨일 하세요? 부동산 자산 가지고 있는 아버지 밑에서 험한일 안해도 먹고 사는데 지장 없고 인스타나 유튜브,게임으로 소일하면서 몸매 가꾸는 젊은이들 많은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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