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는 거지만 택시업계는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전혀 고려를 안하더라구요.. 업계가 어떻게 돌아가길래 기본적인 가격결정시스템도 작동을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나이트크롤러
나이트크롤러 · 23-09-07
택시가 1000원 이 올라서 안타는게 아니라...기본적으로 손님이 없는 것임..여성들두 직접운전하구..술마시는 남자들도 차룰 가져가 대리 부름..택시를 타려는 사람 자체가 매우 많이 줄었음. 택시를 일본처럼 고급운송수단으로 해야지...대중교통수단으로 메리트 잃었음...업계나 정부나 알면서 그냥 내버려두는 거임
손님이 1년도 안되서 줄었다는 얘긴 말이 안됨. 그냥 올라서 안타는거임.
택시비 오르는건 이해하겠는데 할증붙은시간이 예전엔 24시넘어가면 할증이었는데 22시넘어가면 뭔 20퍼에 더넘어가면40퍼에 드럽게 복잡함
할증시간대 시작하기 2~30분전부터는 택시가 사라지던걸요 ㅋㅋ 그러고는 할증시간대 되자마자 사람들 몰리는 길목 곳곳에 택시가 바글바글합니다. 기사양반들 마인드 부터가 글러먹었는데 망할꺼는 망해야죠
지난달 수서에서 srt 타고 익산 가는데 2만원대
그리고 일마치고 장례식장서 숙소까지 택시타고 3km 가는데
7000원 나옴
누가 택시 타냐?!
아둔하고 할 줄아는건 운전밖에 없는 애들이 하는거다보니 뭐가 돈이고 똥인지 모르고 앵앵거리죠
지 발등이 아니라 지 발목을 찍어도 쌉니다. ㅎㅎ
아닐껄요?
운행택시가 줄어도 타는 사람이 워낙없어 개인택시수입은 요금올리기전보다 많이 마이너스인걸로 압니다.
법인택시가 줄어든만큰 개인들이 혜택이 없다는 말이죠..
장기적으로는 줄어든택시만큰 개인들이 덕을 보겠지만요....
택시요금올릴땐 "기사분들의 처우개선"을 말하지만,
언제나 그랬듯 올린만큼 사납금부터 올려왔다는게 팩트죠.....
택시요금인상에 법인기사들이 피켓들고 나서는게 정말 웃긴건데,,,,,,,ㅋㅋㅋㅋㅋ
택시 탈바엔 콜 타는게 더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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