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최 욕구 해소 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화양리, 신길동 폐쇄를 시작으로 청량리 용산 천호동
미아리 영등포도 규모가 확 줄었고
급꼴 사태 발생시 10만원 이내로 빠르게 해소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예전에는 미아리 청량리에 20대 초반 영계들이 많았
는데 요즘엔 알바구하는 웹사이트에 유흥 구인광고가
금지되면서 30대 초중반이 대세구요
우리나라가 적어도 빈부의 격차는 있을 망정 성적 욕구
해소에서는 격차가 없었는데 유흥탄압이 계속되면서
사회적 불만이 점점 누적되다가 터지는거 같아요
처벌을 세게 한다고 강간 성추행이 없어질까요?
오히려 안잡히려고 증거인멸을 위해서 살인사건이
더 늘어날 것 같은데요
예전처럼 유흥도 적당히 풀어주었으면 하네요
단속에 인력낭비하지 말고 경찰들은 더 유용한 곳에
활용하는게 더 나을 듯요
예전에가 아니라
코로나가 터지기전인 2019년 까지는 어느정도 숨통이 터졌었죠
인류 역사를 보면 전쟁 때마다 행해지는게 살인과 강간입니다
동물의 세계를 볼까요? 숫사자는 무리를 장악하면 자기 씨가 아닌 새끼사자는 전부 물어 죽입니다 친화력 갑이라는 카피바라라는 엄청 귀여운 동물이 있어요 근데 이놈 수컷도 자기 씨가 아닌 새끼는 잔인하게 물어죽입니다
그럼 남성 인간들이 전쟁시 왜 살인과 강간이 자행되는지 조금은 이해될겁니다 전쟁상황에서 극한의 죽음의 공포 생존 위협에 시달리는 포유류 인간 동물 수컷은 경쟁자인 다른 수컷을 죽이는 폭력성과 자기 씨를 남기려는 생물학적 본능인 번식욕이 극대화되는 것이죠
그것과 지금 사회상이 무슨 관계냐면 지금은 이전 세대보다 살기가 팍팍하죠 정규직에 평생 고용보장 시절도 아니고 빈부차는 심해지며 상대적 박탈감은 커지는 등 갈등이 고조되는 시절입니다 생존이 위협 받으며 그만큼 스트레스가 커지고 있죠
그러니 본능적으로 타인에 대한 공격성과 폭력성 여기에 번식욕 성욕이 더해지며 살인 강간등 강력사건이 벌어진다고 봅니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라 하지만 그래봤자 지구상 포유류 동물이고 본능을 이성으로 억제하며 사회라는 문명화된 군집생활을 하나 본능을 완전히 통제하진 못합니다 그게 가능했다면 인류 역사에 전쟁은 없었겠죠
한국계집들이 비싼척 하면서 안받아주니 문제죠 ㅋ 여자친구든 와잎년이든 섹스하려고 자기 만나냐고 지랄을 떨어대는데 어느 남자가 자존심 굽혀가면서 꼬추 찔러넣고 싶겠습니까 ㅋㅋㅋㅋ
적어도 성매매방지법이 나오기 전에는 업소녀든 성을 사는 남자든 서로 아무런 사고가 없었는데 그 좃같은 법이 생기고 나서는 업소녀도 성을 팔았다는 이유로 단속에
걸리지 않기 위해 숨었다가 사망하는 사건까지 발생하죠. 성매매방지법 자체가 여자를 무조건적인 피해자로 단정짓고 그걸 기반으로 만든 법 같던데 여튼 그때부터 지
속적으로 이 나라의 남자들을 성적으로 탄압하니 그런 범죄가 생기는게 어느 정도 일리있네요. 본능과 욕구를 통제한다고 해서 그걸 통제할수 있다고 생각하나?
결국 이 나라의 남자들중 아는 사람들은 시간 있고 돈 있으면 해외에 나가서 즐기고 오고 말죠.
예전에도 많았는데 지금은 증거를 확보하기가 쉽죠.
복합적이죠
빈부격차, 상대적박탈감, 경제력, 빠르게 변화 각박한 사회, 개인주의 심화, 잘못된교육 서열화, 가정교육 부제, 등 이렇게 많은 문제 발생해도 스트레스 풀수 있는 여건 장소 문화가 없는게 현실이죠.
한국 정부의 무지한 단속 막음 차단으로 인한, 불편 불만, 어른이나 어린이나 구별이 없이 보지마 하지마, 성인이 성인인임을 인식 못하게 하는 사회 구조" 다 간섭과 참견으로 간섭하는 사회" 해소 할 곳이 없어지고 방법도 없다.
법 처벌도 요상하게 처벌, 살인보다 성범죄 성추행 희롱 성폭행이 더 중 범죄자로 취급 되어 인생 막장으로 내 모는 것, 그러니 그럴 바엔 살인 하는게 더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죠.
형법의 취지 없어짐, 무죄추정원칙 없어지고 , 그냥 유죄 추정원칙이라고 해야 하죠. 설령 이후 무죄로 나와도 회복 안되는 구조 임.
한국 이상한 약자 코스프레도 문제, 여자 ,어린이 , 노인,장애인, 사한마다 다 다르게 봐야 하는데 그냥 약자. 구분 좀 하면 좋겠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