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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형들이 극찬하는 무빙 그리고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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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흑형들 외에도 레딧, 로튼토마토, 아이엠디비 등

     

    해외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한국드라마 무빙입니다.

     

     

    원산지인 한국에서의 인기는 당연하구요.

     

    드라마 무빙이 방영하는 날과 다음날이면

     

    한국의 온갖커뮤에서 이슈가 되고

     

    지인들과의 대화나 카톡에서도 쉼없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흑형들이 평가했듯이 디즈니 플러스라

     

    해외에서 오징어게임만큼의 이슈를 불러일으키긴 힘들듯 합니다

     

    OTT시장에서 플랫폼은 엄청 중요하죠

     

     

    전세계에서 구독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OTT인

     

    넷플릭스에서 방영했다면 해외시장에서 어땠을까하는

     

    발칙한 상상을 해봅니다

    댓글3

    우랭이 · 2023.09.07 07:48:00
    넷플이었으면
    진짜 월드탑 찍었을 듯.....
    골라도 제일 븅신같은 디플을 골라서
    아이디검색 · 2023.09.07 09:57:26

    디플이 제일 제작비 많이 벳팅 했을 듯하네요. 넥플이든 드플이든 흥행에 상관없이 제작비 방식이니 ㅋㅋㅋ
    다만 2편은 넷플에서 하는 것도 심선 할 듯 플렛폼을 건너탄 최초의 작품

    촌스럽대물 · 2023.09.07 13:34:13
    강풀 원작으로 영상화 했던게 전부다 흥행 참패를 해서 이제는
    강풀 작품은 웹툰만 봐야 되는구나 했는데…
    이번 무빙이란 작품으로 한큐에 뒤집었네요…
    돈방석에 앉을 강풀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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