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흑형들 외에도 레딧, 로튼토마토, 아이엠디비 등
해외에서 좋은 평을 받고 있는 한국드라마 무빙입니다.
원산지인 한국에서의 인기는 당연하구요.
드라마 무빙이 방영하는 날과 다음날이면
한국의 온갖커뮤에서 이슈가 되고
지인들과의 대화나 카톡에서도 쉼없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흑형들이 평가했듯이 디즈니 플러스라
해외에서 오징어게임만큼의 이슈를 불러일으키긴 힘들듯 합니다
OTT시장에서 플랫폼은 엄청 중요하죠
전세계에서 구독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OTT인
넷플릭스에서 방영했다면 해외시장에서 어땠을까하는
발칙한 상상을 해봅니다
진짜 월드탑 찍었을 듯.....
골라도 제일 븅신같은 디플을 골라서
디플이 제일 제작비 많이 벳팅 했을 듯하네요. 넥플이든 드플이든 흥행에 상관없이 제작비 방식이니 ㅋㅋㅋ
다만 2편은 넷플에서 하는 것도 심선 할 듯 플렛폼을 건너탄 최초의 작품
강풀 작품은 웹툰만 봐야 되는구나 했는데…
이번 무빙이란 작품으로 한큐에 뒤집었네요…
돈방석에 앉을 강풀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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