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 가입한 지 한 10년 정도 되는 고인물 회원 입니다.
몇년 동안 조용하게 지냈는데... 어느 덧.. 한번 사는 인생.. 이렇게 보내지 말자...
저물어 가는 젊음이 아쉬워 요즘 다시 부지런히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제.. 단골 거래처는 자꾸 없어질까요?
예전 자주 이용하던 강남 여배우 휴게, 강남 설레임 휴게도 없어졌고.. (상호 변경이 아닌 진짜 없어진 것 같음)
올 여름에 개척한 잠실 인스타 오피, 선릉 펜디도.. 어느 순간 없어졌네요.. ^^;;
이 바닥이... 단속도 있고.. 매니저 관리도 어려워서...
유지하는 게 쉽지가 않다고 하던데..
그래도 꼴릴 때.. 맘 편하게 예약해서 달릴 수 있는 곳이 있는 게 좋았는데..
이제는 그럴 때 마다 매니저 프로필 한참 보고 누구 봐야할 지 정해야 하고..
초객 인증 받고... 또 어렵게 에약은 했는데.. 플필이랑 다르고..
내상은 아닌데.. 약간 뭔가 아쉬운.. 그런... 유흥이... 좀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제 연락처가 또 어떻게 유통이 되는 지도 걱정이 되기도 하고..
단속을 대비해서 소수의 업체만 이용하려고 했었는데 말이죠..
이번에 다시 개척한 강남 요정 실장님.. 역삼 푸르르... 실장님..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
어투가 무슨 구인광고 보는 느낌입니다. 사람 채용하면 오래 일했으면 하는 마음의 채용공고. ㅋㅋㅋㅋㅋㅋ
힘들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파트너 같은 거래처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보험처럼 전담 유흥설계사 같은 분은 없을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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