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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처음 먹어봤을때 가격이 500원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동생이랑 한그릇가지고 너무 맛있어서
바닥까지 핧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무쟈게 맛있었는데 그때 그 맛이 요새는안나네요
그시절 500원짜리 지폐돈도 있었고 동시상영극장이
1200원인가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다 추억이네요
초등학교 졸업식날 짜장면집 갔는데 반 친구들이
다 거기 와있었던적도 있고 그시절 그립네요 ㅎㅎ
국민학교 중학교 졸업할때 자장면 사줬는데 그때 그맛이 지금은 안나네요.
맛있는게 너무 많은듯..
그때는 정말 다들 돈이 없어서 못살아도 그런가보다 하는데 .. 요즘은 빈부격차가 더 커져서 다들 아둥바둥 사느라 바쁘네요.
저와 시대가 비슷하네요
500 짜리지폐 있었져 ...
지금 짜장면 맛 없는건 쇼트닝과 미원 비슷한 화학 조미료가 빠져서 입니다..
중국집 80년대 말에 일했는데 짜장면이나 탕수육을 밖에두면 굳어 있는거 기억나지 않나요...다 쇼트닝으로 요리하고 튀겨서 입니다..
쇼트닝 과자 튀길때 쓰는건데 거기에 탕수육을 튀겼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ㅋ
몸에 좋지않아 언젠가 부터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짜장500원 짬뽕600원까지는 기억나네요 ㅎㅎ
정확하네요 초3-4때 어떤 개자식(신ㅊ호)이 홀로 교실에서 짱깨 시켜 먹음 쇼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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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중학교 졸업할때 자장면 사줬는데 그때 그맛이 지금은 안나네요.
맛있는게 너무 많은듯..
그때는 정말 다들 돈이 없어서 못살아도 그런가보다 하는데 .. 요즘은 빈부격차가 더 커져서 다들 아둥바둥 사느라 바쁘네요.
저와 시대가 비슷하네요
500 짜리지폐 있었져 ...
지금 짜장면 맛 없는건 쇼트닝과 미원 비슷한 화학 조미료가 빠져서 입니다..
중국집 80년대 말에 일했는데 짜장면이나 탕수육을 밖에두면 굳어 있는거 기억나지 않나요...다 쇼트닝으로 요리하고 튀겨서 입니다..
쇼트닝 과자 튀길때 쓰는건데 거기에 탕수육을 튀겼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ㅋ
몸에 좋지않아 언젠가 부터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짜장500원 짬뽕600원까지는 기억나네요 ㅎㅎ
정확하네요
초3-4때 어떤 개자식(신ㅊ호)이 홀로 교실에서 짱깨 시켜 먹음
쇼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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