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탈모약 프로페시아 아보다트 어떤거 드시나요?

    프페랑 아보다트 어떤게 좋을까요?

     

     

    댓글15

    Jaydwith
    Jaydwith · 23-09-04
    전 프페 카피약 먹고있습니다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3-09-04
    본인체질 탈모상태 복용중인 다른약 기타등등 확인해서 의사처방을 받으세요ㄷㄷㄷ 여탑에서 물어보고 그거 드실건 아니자나요
    퓌털
    퓌털 · 23-09-04

    프로페시아 미만 잡

    먹다 다른거 먹어보면 알거임

    체스맨
    체스맨 · 23-09-04

    제일 정확한건 의사처방 받아서 복용하는게 정확합니다. 남들 먹는다고 같이 먹어도 사람마다 체질이 달라서 자기 한테 안맞을수도 있어요. 주의하세요.

    그리고 경험상 병원 피부과 의사보다 일반 피부 케어 해주는데서 처방받는게 정확도가 높더군요. 종합병원, 일반병원은 두피에 전문화가 되어있지 않다보니

    내리는 처방이 상당히 부정확합니다. 병원이 아닌 일반 피부과 가시기를 추천합니다 

    날개달리바퀴
    날개달리바퀴 · 23-09-04
    전아보다트 복용중입니다
    개쁠따구
    개쁠따구 · 23-09-04

    머리 빠지는거 방치했다가 어느순간 머리빠진 모습에 현타와서 3년전부터 먹기 시작함.

    암생각없이 프로페시아 유명하다해서 한달에 6만원 먹고 있긴한데...처음 일년정도 괜찮던데 그후로 정액양은 확실히 줄음

     

    케이월드
    케이월드 · 23-09-04

    둘다 전립선 비대증 치료약이 오리지날이란건 아시죠? 약효의 원리가 탈모의 원인인 DHT 홀몬을 차단하는건데 이 DHT 홀몬이 2개인데 피나스테리드 제재인 프로페시아는 DHT1만 차단하고 두타스테리드 제재인 아보다트는 1 2 전부 차단합니다 따라서 아보다트가 더 강한 효과를 볼 수 있고 아보다트는 두타 0.5mg으로 비대증이나 탈모약이나 똑같습니다 그러나 프로페시아는 피나스테리드 1mg으로 이 성분 5mg 약이 바로 프로스카란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입니다 결론적으로 약의 강도는 1mg 피나인 프로페시아<5mg 피나인 프로스카<두타 0.5mg 아보다트로 아보다트가 가장 강합니다 따라서 입문할 땐 피나 1mg의 프로페시아로 하구요 약발이 떨어진다 싶을 때 아보다트로 바꾸거나 처음부터 탈모가 심하면 아보다트로 시작하기도 하는데.. 이건 의사들 마다 정해진 의견이 없고 의학적으로 검증된 약처방 메뉴얼도 없습니다 탈모는 아직 현대의학으로 완벽히 밝혀지지 않았어요 ㅋ

    단 이런건 있습니다 피나 제재는 나온지 30년 됐고 탈모약으로도 미국 fda승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두타 0.5mg 제재는 전립선비대증으론 fda 승인을 받았으나 탈모약으론 아닙니다 전세계에 두타 0.5mg을 탈모약으로 승인한 나라는 4개국으로 한국 일본 싱가폴 말레이시아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탈모약으로 나온지 10년 좀 지났어요 그래서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도 있으나 일본에선 두타 제재인 아보다트가 승인 받고 출시되자 피나 제재인 프로페시아를 누르고 단번에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고 그만큼 효과는 피나 제재보다 강력하단 것이죠

    비뇨전문의
    비뇨전문의 · 23-09-04

    엑설런트 굿!! 입니다

     

    아주 정확한 설명입니다

     

    아래배너를 눌러보시면 좀 더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https://yt722.org/index.php?mid=community19&document_srl=54066087

    소심패
    소심패 · 23-09-04

    m자 아보다트/ 정수리 프로페시아 로 알고 있네요. 

    커버려
    커버려 · 23-09-04
    모발모발 하이모
    키보우
    키보우 · 23-09-04

    그냥 보통 프페를 권해요.. 왜냐면 아보가 더 효과가 좋지만 부작용도 심하기때문이죠.  프페먹으면 그냥 내가 반쯤 고자구나 라고 생각하고 살면되고

    아보를 먹으면 그냥 내가 고자려니 하고 살면되요.. 보통 42살인가? 넘으면 그냥 아보를 권하는데요..그건 탈모유전자가 있고 그나이쯤되면 탈모가 심각해지기

    때문에 그냥 아보로 권하는거구요.. 젊은데도 탈모기가 심하면 아보드세요.. 아니라면 프페와 미녹으로 버티는게 제일 베스트로 알려져있어요

    난 탈모약먹어도 남성성에 아무 이상이 없다 하는사람은 진짜 축복받은 사람들 이야기이니 혹시 내가?? 하는 기대는 안하고 먹는게 좋아요..ㅎㅎ 

    깐도토리
    깐도토리 · 23-09-05
    탈모아닌사람이 축복받은듯여ㅜ
    與民快樂™
    與民快樂™ · 23-09-05

    여기서 잠깐!! 탈모치료제는 발모제가 아니라 탈모방지약이 정확한 표현임

    탈모치료제를 먹으면 새로운 머리가 마구마구 솟아나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임  이 약은 역할은 머리가 더이상 빠지는것을 막아주는 역할

    가늘어진 모발을 굵어지게 하는역할 여기까지가 전부임(이것도 대단한 성과임) 

    탐앤제리
    탐앤제리 · 23-09-05

    잘보고 갑니다요 ㅋㅋㅋ

    맴메롱
    맴메롱 · 23-09-06

    인도약.. 핀레스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