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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교권 문제 심각하죠,, 계속해서 안좋은 소식들이 들려오는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지들 맘대로 애들 패고 뒤로 돈받아먹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요즘에는 좋은 선생님들도 말도안되는 아동인권때문에 위 글쓴이같은 마인드의 교사들이 많아지고 있다고합니다.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는게 가장 큰 문제가 되는것같아요
참.....세상이 저렇게 만드는거지만.....씁씁하네요....
그냥 암것도 안하는 교사가 최고의 교사로 보인다는 현실이.....
이제는 균형을 잡아 가야 할때 인듯
과거 경찰도 힘이 너무 쎄서 인권을 말살했다면 지금은 힘을 너무 빼서 경찰이 제역활을 못하듯
교사도 과거엔 무소불위의 힘이었죠 학생들 개잡듯 두들겨 패기도 하고 일부 학부모와 결탁해서
학생들 성적과 생활기록도 돈의 힘으로 움직였죠
지금은 반대가 되었지만 점차 균형을 잡아가겠죠 수십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과거에도 그랫듯
루팡만 살아 남는 세상..ㅎㅎ 애새끼들 저런 환경에서 개차반으로 크겠죠.
세상 살기 힘드네 어쩌네 해도 저런 애들 틈에서 정신만 잘 차리면 기회가 널린 세상이 올겁니다.
MZ네 뭐네 결국은 상식적이고 매너 있게 행동하는 사람은 어디 가도 인정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의욕 넘치고 정의감에 불타는 청년도 공무원이 되면 대부분 저렇게 변하게 되어있다. 택시기사들 많이 비난하는대 나도 내가 택시기사 되면 택시기사화 될 거 같다는 두려움이 있다.
그냥 학교선생 여초화 플러스 80년대생 빠순이 하던 씹년들이 애엄마인시대라 그럼 ㅋㅋㅋㅋ 이년들이 모든 악성 타이틀 다달고 다니죠 10대땐 빠순이 20대땐 김치녀 30대부터는 맘충 ㅋㅋㅋㅋㅋ 이년들이 진짜 레전드 세대같음 이씹년들 할머니 되면 무슨 타이틀 달지 궁금 하긴 하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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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극성 부모를 욕해야죠
참.....세상이 저렇게 만드는거지만.....씁씁하네요....
그냥 암것도 안하는 교사가 최고의 교사로 보인다는 현실이.....
언제 부터 교사가 을이 된거임?? ㅋㅋㅋ
이제는 균형을 잡아 가야 할때 인듯
과거 경찰도 힘이 너무 쎄서 인권을 말살했다면 지금은 힘을 너무 빼서 경찰이 제역활을 못하듯
교사도 과거엔 무소불위의 힘이었죠 학생들 개잡듯 두들겨 패기도 하고 일부 학부모와 결탁해서
학생들 성적과 생활기록도 돈의 힘으로 움직였죠
지금은 반대가 되었지만 점차 균형을 잡아가겠죠 수십년의 시간이 걸리겠지만 과거에도 그랫듯
루팡만 살아 남는 세상..ㅎㅎ 애새끼들 저런 환경에서 개차반으로 크겠죠.
세상 살기 힘드네 어쩌네 해도 저런 애들 틈에서 정신만 잘 차리면 기회가 널린 세상이 올겁니다.
MZ네 뭐네 결국은 상식적이고 매너 있게 행동하는 사람은 어디 가도 인정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의욕 넘치고 정의감에 불타는 청년도 공무원이 되면 대부분 저렇게 변하게 되어있다. 택시기사들 많이 비난하는대 나도 내가 택시기사 되면 택시기사화 될 거 같다는 두려움이 있다.
그냥 학교선생 여초화 플러스 80년대생 빠순이 하던 씹년들이
애엄마인시대라 그럼 ㅋㅋㅋㅋ 이년들이 모든 악성 타이틀 다달고 다니죠 10대땐 빠순이 20대땐 김치녀 30대부터는 맘충 ㅋㅋㅋㅋㅋ 이년들이 진짜
레전드 세대같음 이씹년들 할머니 되면 무슨 타이틀 달지 궁금 하긴 하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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