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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개 영화 배드신(액기스) 시간을 따로 정리해두니 나중에 급할 때 유용하게 쓸 것 같네요. 연애의 온도와 연애의 목적은 급하게 끼워맞추기 식 배드신이 아니라 스토리상 자연스러운 장면이라 이걸 보니 또 생각나네요.
조만간 시간 될 때 영화 다시 챙겨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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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같은 페이지
https://yt722.org/index.php?mid=community2&document_srl=8035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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