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11년전 오피를 두번인가 세번째
갔을때 젖탱이 큰애로 해주세요
하고 들어가니
의젖이긴 하지만 늘씬하고 젖이 크고
이미연 닮은 그녀..
어쩌다보니 연락처 주고받고
4번째쯤 볼때였나
두타임 끊을거 아니면 오지 말라는 말에
알겠다고 하고 막탐 두탐을 끊고
들어가니
배고프다며 치킨을 시켜주고
몇조각 먹고 섹스를 하려 하니 잠이 온다고
품에 안겨 코를 골며 자네요..
속으로 개같은년이 뭐하는 짓인가 하고
누워 있는데
갑자기 김밥좀 사오라며 서랍에 돈 있으니
가져가서 사오라길래
서랍을 열어보니 얼추 200정도 돈이 있더라구요
토 일 2틀치 벌은거라고..
김밥을 사오고 먹고 다시 잠드는데
두타임 끊고 섹스도 못하고 ㅅㅂ
빡치는데 저거 들고 가버릴까 고민 하다가
차마 그럴수 없어서 새벽 6시정도까지
팔베게 해주다가 나왔네요
그뒤로 급격하게 친해지고 임신해서 결혼까지
해버림.....
그녀는 애가 두명있던 돌싱
나는 초혼
심지어 나보다 1살연상...
반년정도 같이 살다가 애 지우고
협의이혼 하려다 이년이 서류를 이혼 취소로 내버려서
1년반 별거 하다가
다시 협의이혼으로 마무리
남은건 3천정도 빚...
이혼후 몇달뒤 보증 서달라고 연락옴
꺼지라함...
3월에 이혼했는데 11월인가12월에 애를 낳음
물론 난 별거할때부터 섹스를 해본적이 없음.
빡쳐서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서 소송검
그때는 간통죄는 없어졌지만
손해배상 청구는 할수 있었음
1년정도 지나서 공시송달로 내가 이김...
찝찝함...
아직 지급명령서 2천만원 받을거 살아 있지만
포기하고 살고 있음
가끔 살아있나 궁금은 함..
...그냥 소설이라고 해주세요 제발 ;ㅁ;
10년정도 지나서 별 생각도 안나요
여자 대단한 년이네
입양보내고
나와 이혼후 한명 더. 낳고
남자와 헤어졌다 들었어요
내가 아는것만 4명을 낳음..
나름 애국자네요 ㅋㅋ
그 애들이 잘 컸을까요? 잘커야 애국이죠
발차기로 때리고
엄마 뒤로 날라갔다고 힘도 없다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요즘 시국에 참 번식력 강한 년이네요
결혼해서도 애 못낳거나 불임여성은 본 보기로 삼아야 할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닙니다.
평범햐 사람은 삶의 틀이
무너집니다.
ㅜㅜ역시......제가 생각하는게 맞았나봅니다.
역시 업소녀와의 로멘스는 그 끝은 불행하군요
저도 한번 업소녀와 연인으로 갈뻔 하다가 제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참았는데
잘 한거 같네요
돈 없으면 다시 나가려 하는
귀화본능이 심하더라고요
업소녀 결혼 이혼 그리고 소송은 판타스틱 하네요
더 스팩타클해요 ㅋㅋ
썰좀 풀어주세요.
밥상 다 엎고
술과 수면제에 절어 살면서
본인이 가장 불쌍한 인간이라 생각하며 살면서
화나면 죽어버린다고
원룸화장실에서 뒤진다고 번개탄 피우고
누워있는거 창문 뜯고 들어가 살려놓고
죽는다고 칼들고 몇번 협박하고
지 어미한테 썅년 배때지 칼로 쑤셔버린다고
개같읁년이라고 서로 싸우고 있고
모텔에서 빡친다고 맥주병 좃나 집어던지고
모니터 박살내고
더 심한일도 있었는데
글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대략 기억나는 결혼생활입니다
정상인이 아니었네요
그때 오피를 처음 알게되었고
오피 두번인가 세번째 갔었다고 써놨잖아요..
유흥초보였어요
지금은 아니지만
힘드셨을듯... 위추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혹시나 하는 일들을 직접 들으면 마음이 좀 이상하네요.
인생에 별일이 다 있는데.......뭐 하나씩 겪어 보는 것도 나름 인생인 것 같네요.
돈들고 튄 사람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돈들고 튀는게 위너였네요...세상에...
정말 눈물 없이 읽을수 없는 글이네요. 나이 많고 인공 빨통에 애딸리고 창녀에...정말 최악을 모두 조합해 놓았군요.
이런 사람을 피하라고 만든게 여탑입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만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비싼경험했다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돈 떨어지면 거의 다시 복귀하더라구요
은퇴한다 하고 돈 떨어지면 다시 나가더라구요
님이 돈이 아주 많아서 돈으로 잡고있을 자신 있으면
계속 이어가보세요
천박한 노류장화 본성은 불변입니다!!
애가 넷이요? 어떻게 자랄지 심히 걱정됩니다.
할많하않
두번째동거남 애기 입양보내고
세번째는 내 애기 없고
네번째는 낳자마자 갈라서서 남자가 애기 데려감요
10년전 일이니 지금 더 낳았을수도?
대박 이런일이 있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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