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서울 모 나이트에서 20살어린 처자와 부킹을했는데요
스프링하겠지했는데 왠걸 안나가고 술마셔서 내가 아빠같으니 술마시고 재밌게노세요 했는데
자기는 나이 신경안쓴다고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전번 받고서 보냈는데
연락와서 만날 약속은 잡았지만 만나기가 망설여지네요
같이 다니면 나이차이가 나서 사람들 눈도있고해서 걱정입니다
제가 스타일은 아재 같지는 않지만 나이는 못속이니까요
업소녀말고 나이차이나는 처자 만나신적있으신분들은 어떻게 시선을 극복했나요?
신경쓰지말고 보세요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ㅎㅎ
주변 신경쓰지 마세요.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인데 즐길수 있을때 즐기다 가는게 남는겁니다.
그나저나 요새 나이트들 영업 하나봐요? 하긴 코로나도 거의 끝나가는 분위기니까 영업하겠네요
남 시선 뭐하러 신경써요
남들은 님이 뭘하던 신경 1도 안씁니다
그냥 편하게 만나시길
옷차림 깔끔하고 매너좋고 자기관리 잘한 느낌들면
자기 나이 또래 남자보다 더 좋아하기도 하죠
상대가 미성년자만 아니면 다른사람 시선은 신경쓰지마세요
이혼등으로 아버지가 없는 애들중에 나이좀 있는 푸근한 남자를 좋아 하는 경우 많습니다.
연예인이나 정치인이 아니시면 주변 신경 쓸 필요가 있나요?
재미있게 즐기시길 빕니다. 너무 부럽네요
주변 신경 쓰실 필요 없어요.
식당은 룸있는 곳으로 예약하고 . 무인 모텔로 슝 ~~~~~~~~
아빠 사랑 없이 자란 애들은 . 나이 많은 남자 찾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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