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가면 여자를 골라서 데리고 나가지만 섹스 한 번하고 그냥 가버리는 여자가 많습니다ㅠㅠ
나름 키크고 잘생겨서 여자가 많이 생기지만 평균보다 작아서 만나면 만날수록 무시도 당하고
2017년까지는 평균보다 작아서 문제된 적이 없었는데 여자들의 성이 완전 개방되고 남자를 많이 만나다 보니 별일이 다 있네요
한 번하고 하룻밤에 먹버도 당하고, 계속해서 만나게 된다한들 자꾸까이고 심지어 남자경험없는 여친이 생겨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하나같이 바람을 피웁니다
남들은 제가 바람둥이에 먹버전문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작다보니 맨날 버림을 당해서 마음에 상처가 많습니다
(만나는 여자들 외모가 평균 이상으로 남자선택의 폭이 넓은데 저 같이 평균보다 작은 남자를 만날 이유가 없죠)
다음 생에는 외모보다는 16cm이상 대물로 태어나고 싶네요ㅠㅠ 진심입니다 (여자들 이야기가 15cm도 귀두크면 대물이라네요)
현 여친이 유고걸처럼 야동도 많이 안보고 나하고만 섹스하는거 처럼 늘 말 하더니만
알고보니 문란한 여자였어요
예전 헬스트레이너 사진들 도용해서 만들어놓은 인스타 부개정이 있는데요 (여자들 테스트용)
그걸로 여친에게 DM보냈더니 연락 며 칠만에 바로 만나기로 했네요
선불폰으로 카톡도 파놓고, 아는 동생에게 (여친인건 비밀) 통화하라고 시키고
톡으로 섹드립도 날리면서, 만나면 바로 섹스하자고했는데 OK (크냐고 물어보길래 길이는 보통인데 귀두가 엄청크다고 하니 환장하네요)
실망스럽고, 막 패고싶은 충동도듭니다
그거 아세요? 마음에드는 여자랑 원나잇은 할 수 있으나, 섹스 이후에 늘 까인다면 얼마나 마음에 상처가 크게 쌓이는지를요ㅠㅠ
그러다보니 여자의 바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이쁜 여자들이 인성이좋은게 (내가 만났던 남자들이 커서 그런건지) 솔찍하게 오빠꺼가 내가 느끼기에는 작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제 기준에 못 생기거나 평균 이하의 외모인 여자들은 직설적으로 말 안하고 딴 소리만합니다
그래도 여자를 잘 꼬시고 몇번 먹기는 하시네요.
그럼 핸섬하다는건데.. 못생기고 매력 없음 여자들
꼬셔도 안넘어가고 보지도 안벌려요.
어차핒 좆이 존나 크고 두껍고 조아도
다른 사유로 헤어져요. 계속 꼬시고 섹하고 먹버하거나
차이거나 하면서 즐기는거라 생각하셈
좇이 크나 못생겨서 접근도 못하는거 보다 행복한거임
어릴 땐 넣으면 크다고 아프다고 하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 애들한테 상처 받기도 했습니다. 물론 40 넘어서는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넣는 편이긴 합니다만.
몇센티시길래 ㅎㅎ
이거 행복한 불평 아닙니꽈???~~ 그래도 이쁜 여자들 한 번이라도 다 주워 드시자나요??? 그리고 여자도 케바케라서 적당한 사이즈나 중간치를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아요. 크면 아프다고 하구요. 만나기 나름입니다.
본인 문란하다고 하는여자는 없습니다. 아마 만나는 경로가 클럽같은곳이신지요? 원나잇 하면 보통 여자던 남자던 그런사람과는 연애하기 싫지않나요? 크기랑 상관없이 섹스에 집착없는여자를 만나보셔요 충분히 가능하실 외모이실거 같으신데...
근데 죄송한데 몇 센치세요?
전 커서 오히려 아프다고 우는 애들 많았어서 그게 트라우마처럼 되버려선...
이젠 좀만 아파해도 발기가 풀리려해요ㅠ
크기가 어느정도길래? 라면 오피 한창때 발기한거보고 그자리에서 블랙 먹은적이 한두번이 아니랍니다ㅋ 가슴 빨고도 환불받을 정도니 말다했죠ㅠ
10cm도 안되나보네요 ㅎㄷㄷ...
음.....크기로만 하는건 아닐건데...힘내세요
수술하세요.. 링도 박고..
얼굴만 갈린게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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