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실제 경험담입니다ㅠㅠ
와이프나 여친이 절친과 통화하는 내용을 들었는데 말입니다
남편이나 (남자친구)랑 섹스하면 좋아, 절정까지는 아니지만 가끔 오르가즘도 느끼고
근데 섹파랑 할때는
넣자마자 오르가즘 느끼면서,
하체가 벌벌떨리고,
애액이 질질 나오고,
자궁이 뻥 뚤린 느낌이 들고,
사지가 마비된듯 정신이 나가버려,
마약을 했다면 이런 느낌일까? 30분 이상 찬국이 느껴
섹파가 사정하면 온몸에 전율이 흐르면서 녹초가 되버리고,
다리가 후들거리고 져려서 걷기가 힘들어,
남편이랑은(남친) 이런 느낌이 전혀없어 단 1번도 못 느꼈는데, 만족이라?? 섹파랑 할때의 10%나 되려나ㅠㅠ
여자도 한 남자랑만 계속하면 감성 무뎌지지 않을까여?? 남자랑 똑같겠져 ...
업소 언냐들 나갈 때 다리 후들거리게 해준적 많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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