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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좋아하는지 아님 걍 친절인지 헷갈리게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혼자 썸 아닌 썸을 ㅎㅎ
먼저 시선이 마주칠때마다 웃어주기. 두번이상 마주치면 계속 나를 보고 있는건지 착각을..
가벼운 스킨쉽 할때
상대방은 그냥 습관적인데 괜히 신경이 쓰이게..
내 개민을 잘 들어주고 위로해줄때..
늦은밤에 연락해서 걱정할때..
사소한 말을 기억해 놨다가 챙겨줄때
헤어질때 택시 번호 보내줄때.. 근데 이렇게 하면 착ㄱㅏㄱ이 아니라 좋아하게 되는거 같네요
키방에 그런년 존나 많죠 그래서 중독성 쩔죠
년들도 남자 헷갈리게 하는 행동... 하는거 아닙니다. 괜히 사람 마음 들었다 놨다 하는 거잖아요? 타인이 자기 마음 들었다 놨다 하면 기분 좋을까요?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을것 같은데요.
그런걸 어장 관리라고 하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사랑 받는거라고 착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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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방에 그런년 존나 많죠 그래서 중독성 쩔죠
년들도 남자 헷갈리게 하는 행동... 하는거 아닙니다. 괜히 사람 마음 들었다 놨다 하는 거잖아요? 타인이 자기 마음 들었다 놨다 하면 기분 좋을까요? 좋아할 사람
아무도 없을것 같은데요.
그런걸 어장 관리라고 하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사랑 받는거라고 착각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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