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베트남 홍콩 등 유흥 난이도가
낮은 나라는 업소든 메신저 만남이든
나름 좋은 경험을 꽤 해봤는데
정작 일본은 언어가 안되다 보니
외국인 받아주는 이상한 곳만
한번 가봤을 뿐 재미를 본 적이
없네요..
그냥 그림의 떡 같은 느낌..
진작에 일본어 공부를 했어야 했는데
더 늙기 전에 진짜 멀쩡한 일본 언니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일본어 공부 지금 시작하면
얼마나 걸릴까요..
하긴 언어가 되면 또다른
장벽이 있을 거 같네요..
너무 늙어서 더이상 좋은 경험하기
어렵다든지 ㅠ.ㅠ







대부분 50대 예약이 어렵거나 예약불가이긴 하지만...
일어 2~3년이면 떡치쥬.... 어순같아서 쉬워요. 처음에 히라가나 카타카나하고 문법배울때 빼고는 쉽습니다.
동감동감.... 떡치면서 오이시 한번 해보고잡네요
오사카 "토비타신치" 가시면 될듯...
일본계집들은 치열만 좀 고르면 괜찮아보일텐데 ㅋㅋㅋㅋ 치열이 너무 엉망이네요....
박붕한번 하고 집 몇번 데려다 줬는데
야메때 야메때 오빠오빠 이러던게
생각나네요
같이 일하던 여자애까지 3이서 맥도날드
갔는데 철저한 더치페이 하더라구요
한국말 잘해서 대화는 잘 통했는데
그립구나 히가시 미카양
괌 놀로 가세요 일본 여자들끼리 놀러 많이 옵니다 코로나 이전에 몇번 쪼인 한적인데 지금은 어쩐지 모르겠내요
일본 좋아보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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