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죠
더욱이 소심한 사람에게는 확실히 다가가기가 겁이 ㅠㅠ
도체로 보면 혹시라도 그녀가 먼저 다가오길 바라는
그런 상상들로 하루를 ㅎㅎ
또 긴장을 마니해서 자꾸 횡성수설하고 예의싱 하는 말에
자꾸 의미를 부여하고 혼자만의 착각을..
챙겨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고 혹시 부담될까 걱정하며
고백 타이밍 못 잡고 끙끙데다 결국 접는...
나랑 너무 비슷한거 같아서 깜놀 ㅋㅋ
용기있는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는말이 맞는듯요
용기있는 미남이 미인을 얻지만,
용기있는 흔남은 미인한테 성추행이나 스토커로 신고당한다.
이말이 정답이네요 ㅎ
요즘은 용기있게 들이대도 스토커로 신고당하는 시대입니다. 여자가 먼저 호감표시를 해야 들이댈 명분이 서지, 여자가 이쁘다고, 자기 스타일이라고 먼저 들이대면
훅 가는 시대가 됐습니다.
그녀가 먼저 다가와서 많이 먹었더랬죠. 문제는 그렇게 다가오는 년들은 얼굴이 고만고만... 뭐 먹고 나서 욕하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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