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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와이프나 여친이 100% 바람피운 정황

     

    와이프나 여친하고 섹스자주하고 비슷한 자세와 시간으로 삽입하는데

     

     

    어느날인가는

     

    애액이 많이나옴

     

    다리를 쫙 벌림

     

    허리를 더 들어올림

     

    신음소리나 내용이 달라 짐

     

    오빠 오늘 빨리싸네

     

    오늘 오래하네

     

    요즘 강직도가 떨어지네

     

    정액이 적네, 많네

     

    키가 작아진거같네

     

    살이 쪗네 마네

     

    등등 평소와 같은데 다르다고 말하면 100% 임

     

     

    뭐든간에 나는 평소와 달라진게 없는데 와이프나 여친이 말과 행동으로 다름을 보여주면 100% 딴 놈이라 섹스했음

     

    이게 님 보다 작은놈과해서 별 즐거움이 없었으면 여자의 행동이나 말이 달라질 껀덕지가 거의 없는데

     

    님 보다 성기가 크거나 외적으로 잘남놈과 했을때는 님과의 섹스도중에 그 놈을 상상하기에 애액도 많이 나오고 그 놈이랑 섹스할 때 했던 말과 행동을 자신도 모르게 아무렇지 않게 해버림

     

    한국 남자로 산다는것이 서럽나요

     

    ㅠㅠ

     

     

    댓글11

    바죠
    바죠 · 23-08-31

    ㅆㅂ  마누라가 없어열 ㅠㅠㅠ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3-08-31

    ㅍㅎㅎㅎㅎ
    무슨 근거가 이리 빈약한가요? 
    평소랑 다르게 느낄 수도 있죠.
    남자도 같은 여자랑 해도 어느날은 더 좋고 어떤 날은 별로인데  ㅋㅋㅋ

    UDD
    UDD · 23-08-31

    그냥 자위하고 업소나 가시는게 맞는듯합니다

    fdfafff
    fdfafff · 23-08-31

    쌍년도 많지만 좋은 여자도 많데요 ...나는 포기했지만 여기 사람들은 좋은 인연만나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바트로스2
    바트로스2 · 23-08-31
    새로운 관종인가보네
    YPriri
    YPriri · 23-08-31
    이런글 보고 괜히 여친이나 와이프 의심하는 분 없기를
    sl63amg
    sl63amg · 23-08-31

    저는 글쓰신 분이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지.. 대충 알겠네요.  글쓰신분 하고 상황은 좀 다르지만... 저같은 경우...

     

    섹파로 일주일에 한두번씩 몇년째 보는 년이 있는데. 사까시 똥까시 30분 정도 시킨다음 젤바르고 넣고 강강강해서 싸버리는 섹스을 몇년째 해왔는데...

     

    둘사이에 일이 좀 있어서 반년 정도 안만났다가 다시 만나니.. 다른 년이 되어 있더라구요.. 내가 만족을 안했는데 끝내서 아쉽다... 자세를 바꿔서 해달라...

     

    몇년동안 남성상위 딱 하나만 해도 단 한마디도 없던년이 반년정도 안만나다 만나니 체위 이야기를 하네요. 섹스에 대한 마인드가 바뀌어 있더라구요.

     

    속으로... 딴놈 만나서 떡쳤는데 그새끼가 존나 잘해줬구나.. 싶었지만... 내색 안하고 그냥 계속 같은 자세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용해 먹다가 나중에 버릴려고 생각중이라... 웃으면서 잘대해 주고 있습니다. 이만한 꽁떡녀를 어서 구해요 ㅋㅋㅋ

    노리노리
    노리노리 · 23-08-31
    나랑 전에 할때 안했던자세를 하고 있을때?
    럭셜맨
    럭셜맨 · 23-08-31
    이런 내용 누군가 전문이었는데.
    오너라
    오너라 · 23-09-01

    뭐 일이 있는 얘기죠, 

    흔히 여자들이 하는 소리 있죠,  여자는 촉 이 좋다" 육감이 좋다, 그래서 남성들 남편  딴짓 하는거 금방 알아 챈다. 수상하다

    하는 말" 남성도 별반 다르지 않죠.

    근데 육감, 촉 ,  상대에게 관심 많이 가지면 조금 만 신경 쓰면 다  알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작성내용 공감 합니다.

    실루인2
    실루인2 · 23-09-01

    보빨새끼 고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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