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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에 나온이야기가 영화로
손기정옹이 올림픽 금메달후 마라톤 그만두고 은행에서 일하시다 광복후 바로 제자양성에 들어간 이야기
요즘 국뽕 신파가 잘안먹히는 분위기여서
그래도 강제규 감독이라 나름 영화는 괜찮을 것 같은데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국뽕과 신파의 냄새가 너무 남..
요즘은 극단적인 국뽕+신파 스토리는 안먹히는 추세인데.....손익분기점이 넘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궁금해서 한번 보고는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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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뽕과 신파의 냄새가 너무 남..
요즘은 극단적인 국뽕+신파 스토리는 안먹히는 추세인데.....손익분기점이 넘을지 모르겠네요 ㅎㅎ
궁금해서 한번 보고는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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