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에 모기가 밤마다
앵앵거려서 커뮤니티 검색해보니
원터치모기장이 좋다는 글이 많아서
하나 구입했는데 영 별로더군요.
안에 들어기 있으면 덥기도 하고
가장자리가 뜨는 경우도 많고...
그래서 전기에 꽂아놓는
액상모기향 사서 꽂으니
참 편하고 좋네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모기향 덕도 있지만
여름에 모기가 없었네요.
날이 선선해지니까
간밤에 모기가 앵앵거려서
다시 모기부활 시즌이
온 걸 알았습니다..
액상모기향을 2단계로
올려서 모기를 좀 더
강하게 처단하고서야
편히 잠들 수 있었네요..

비한참올때는 물이 고일수가없어서 모기가 못자라고 비가그치고 웅덩이에서 모기가 자란다고합니다
모기장 괜찮아 보이네... 근데 몸부림치면....
다이소 5000원 전기 퇴치기 켜놓으면 자다가 탁.탁.탁 하루 5마리 죽음 덕분에 잘 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