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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저 책자들 엄청 많았었는데 저거 말고도 냉장고에 중국집 치킨집 자석들 엄청 붙어있고
쿠폰모아서 탕수육 시켜먹고 추억돋네요 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도 않았던 시절이네요
저 책의 단점은 한 매장에서 중식집, 일식집, 피자집, 족발집 등등 많게는 10개 이상을 취급하면서
마치 다 다른 매장처럼 홍보한다는 점.
음식을 직접 찾으러 갔다가 전화기 20대 넘게 이름표 붙이고 영업하는거 보고 깜놀.
폐업식당 전화번호를 사서 홍보 한거죠 결국 한집에서 모든걸 다했던 시절이죠
전화하면 밥집입니다 이러면서 전화를 받는 ㅋㅋㅋ 한식당에서 수십개 음식한다는 ㅋㅋㅋ 저당시에는 배달만 하는 식당들 위생단속도 잘 안나갔던 시절이예요 ㅋㅋㅋ
그래도 배달비 없던시절아닌가여? 제 기억엔 배달 유료의 시작이 시장에서 1000원정도받고 짧은거리 배달해주던 분들이 아니었나하네요...그러다 심부름오토바이가 생기다
어느순간 배달앱이 나왔던거같은데...
요즘도 있는거 같던데...
배달비도 없었지만... 쿠폰이 있어서... 쿠폰 모아서 쿠폰으로 주문하는 꿀잼도 있었는데 사라졌죠...
결국 배달앱이 외식물가 올리는데 한 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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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책의 단점은 한 매장에서 중식집, 일식집, 피자집, 족발집 등등 많게는 10개 이상을 취급하면서
마치 다 다른 매장처럼 홍보한다는 점.
음식을 직접 찾으러 갔다가 전화기 20대 넘게 이름표 붙이고 영업하는거 보고 깜놀.
폐업식당 전화번호를 사서 홍보 한거죠 결국 한집에서 모든걸 다했던 시절이죠
전화하면 밥집입니다 이러면서 전화를 받는 ㅋㅋㅋ 한식당에서 수십개 음식한다는 ㅋㅋㅋ 저당시에는 배달만 하는 식당들 위생단속도 잘 안나갔던 시절이예요 ㅋㅋㅋ
그래도 배달비 없던시절아닌가여? 제 기억엔 배달 유료의 시작이 시장에서 1000원정도받고 짧은거리 배달해주던 분들이 아니었나하네요...그러다 심부름오토바이가 생기다
어느순간 배달앱이 나왔던거같은데...
요즘도 있는거 같던데...
배달비도 없었지만... 쿠폰이 있어서... 쿠폰 모아서 쿠폰으로 주문하는 꿀잼도 있었는데 사라졌죠...
결국 배달앱이 외식물가 올리는데 한 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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