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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달앱이 없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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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저 책자들 엄청 많았었는데 저거 말고도 냉장고에 중국집 치킨집 자석들 엄청 붙어있고

     

    쿠폰모아서 탕수육 시켜먹고 추억돋네요 ㅎㅎ 

     

    근데 생각해보면 그리 멀지도 않았던 시절이네요 

    댓글7

    1일2떡
    1일2떡 · 23-08-30

    저 책의 단점은 한 매장에서 중식집, 일식집, 피자집, 족발집 등등 많게는 10개 이상을 취급하면서

    마치 다 다른 매장처럼 홍보한다는 점.

    음식을 직접 찾으러 갔다가 전화기 20대 넘게 이름표 붙이고 영업하는거 보고 깜놀.

    울분남
    울분남 · 23-08-30

    폐업식당 전화번호를 사서 홍보 한거죠 결국 한집에서 모든걸 다했던 시절이죠 

    카페인중독자
    카페인중독자 · 23-08-30

    전화하면 밥집입니다 이러면서 전화를 받는 ㅋㅋㅋ 한식당에서 수십개 음식한다는 ㅋㅋㅋ 저당시에는 배달만 하는 식당들 위생단속도 잘 안나갔던 시절이예요 ㅋㅋㅋ

    누를확
    누를확 · 23-08-30

    그래도 배달비 없던시절아닌가여? 제 기억엔 배달 유료의 시작이 시장에서 1000원정도받고 짧은거리 배달해주던 분들이 아니었나하네요...그러다 심부름오토바이가 생기다

    어느순간 배달앱이 나왔던거같은데...

    토마스칼라
    토마스칼라 · 23-08-30

    요즘도 있는거 같던데...

    아바카부
    아바카부 · 23-08-30

    배달비도 없었지만... 쿠폰이 있어서... 쿠폰 모아서 쿠폰으로 주문하는 꿀잼도 있었는데 사라졌죠...

    로타로타
    로타로타 · 23-08-30

    결국 배달앱이 외식물가 올리는데 한 몫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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