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까지 비 엄청 내리다가 저녁에 그치고
노을지는 저녁에 무지개가 폈네요.
홍대 가는 길에 사람들이 중간에 멈춰서 핸드폰을 들고 있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무지개, 그것도 쌍무지개네요.
요 근래 본 것중에 가장 선명한 무지개라서 인상적이었습니다.
그건 그렇고 홍대 kfc 뒷쪽에 있는 버거킹은 없어졌네요?
거기서 사람들 헌팅 많이 하던데
거기에 니드맘이라고 밥집 괜찮은 곳 있었는데 없어지고 홍대전담? 이런 곳이 생기는군요
요즘은 전자담배도 수요가 꾸준한가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