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는 일반 계좌에서 자유롭게 환전해서 두는 게 가능하고 은행에서는 외화 계좌 만들어서 환전하시면 됩니다. 현금으로 찾는 거보다 환전해서 외화계좌에 가지고 있으면 환전 수수료 싸게 해주는데 90프로 우대부터 97프로 우대까지 다양합니다.. 수수료는 매매 환율에 녹아 있어서 따로 받지는 않구요.. 요즘은 주식처럼 얼마에 환전하겠다고 예약 걸어놓았다가 그 지점까지 떨어지면 자동으로 환전 되는 시스템도 갖추고 있습니다. 증권사 계좌에서는 환전 후 일본 주식이나 ETF 등에 투자해 두는 것도 괜찮습니다.
오딸러
오딸러 · 23-08-29
일본이 저환율때문에 관광객이 많아서 환율방어 안해서 5년간 900원대
체스맨
체스맨 · 23-08-29
900원 정도에 환전해 뒀다가 1000원대에 타이밍 맞춰서 다시 환전하는게 보통 기회를 노리지 않고는 힘들텐데요. 대단하시네요~ 그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을텐데....ㅋㅋㅋ
금딱지
금딱지 · 23-08-29
현금 여유 자산을 원화 달러로만 가지고 있지 않고 엔화까지 추가해 둔다는 생각으로 바꿔놓는 거라 타이밍이 언제가 될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언론기사 찾아보면 이미 올봄에도 많이들 엔화 투자에 참여한 거 같은데 좀 올랐다가 다시 좋은 타이밍이 왔습니다..
900원 정도에 환전해 뒀다가 1000원대에 타이밍 맞춰서 다시 환전하는게 보통 기회를 노리지 않고는 힘들텐데요. 대단하시네요~ 그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을텐데....ㅋㅋㅋ
현금 여유 자산을 원화 달러로만 가지고 있지 않고 엔화까지 추가해 둔다는 생각으로 바꿔놓는 거라 타이밍이 언제가 될지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언론기사 찾아보면 이미 올봄에도 많이들 엔화 투자에 참여한 거 같은데 좀 올랐다가 다시 좋은 타이밍이 왔습니다..
엔화는 떨어졌어도 항공료는 오히려 올라가서 갈수 있을지...
저도 생각은 하는데 요즘 일본 분위기가 나빠 더 빠지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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