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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판치라라는 용어가 있다하네요
팬티와 + 치라리 라는 용어가 합쳐진 단어인데
치라리는 살짝, 힐끔이란 뜻으로
팬티가 살짝 보이는 순간을 의미한다네요ㅋㅋ
한국에서도 가끔 볼 수있는장면이긴하지만
일본에서는 더 보기 쉬운가봅니다ㅎㅎ
잠깐 야상식으로 기억하시면 될 것 같네요~
짤들의 와꾸는 별로네요....
일본계집년들은 옛날부터 짧은교복치마 입고도 저런식으로 잘 쪼그려앉아서 팬티 보여주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개의치 않고 저렇게 쭈그리고 앉더라구요
한국 여자만 해도 절대 저렇게 앉지 않는데.....ㅋㅋㅋ
관음...의 민족
좋게 살려서 섬세한 제품..
일본에서 직접 보았지요.
나무벤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던 처자의 흰팬티
당시 출장 중이여서
교포여자가 통역을 했었는데...
저거 보인다고 말해 주어야 되는거 아니냐 하니
걍 신경쓰지 말라더군요.
저 여자도 그런거 신경 쓰고 않고
다른 사람들 또한 신경 쓰지 않는다고...
우리나라는 보이는게 속바지 그것도 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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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집년들은 옛날부터 짧은교복치마 입고도 저런식으로 잘 쪼그려앉아서 팬티 보여주는게 익숙해서 그런지 개의치 않고 저렇게 쭈그리고 앉더라구요
한국 여자만 해도 절대 저렇게 앉지 않는데.....ㅋㅋㅋ
만질려고 하니까 두툼해서 봤더니 두장 ㅜㅜ
관음...의 민족
좋게 살려서 섬세한 제품..
일본에서 직접 보았지요.
나무벤치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있던 처자의 흰팬티
당시 출장 중이여서
교포여자가 통역을 했었는데...
저거 보인다고 말해 주어야 되는거 아니냐 하니
걍 신경쓰지 말라더군요.
저 여자도 그런거 신경 쓰고 않고
다른 사람들 또한 신경 쓰지 않는다고...
우리나라는 보이는게 속바지 그것도 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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