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딴 맛없고 싼 맛에 취하려고 마시는 거지라고 생각하겠지만 놀랍게도 해외 수출만 1억 불 달성,
살짝 한류의 영향도 있겠쥬, 나는 알쓰라서 잘 모르겠지만 맛있어서 먹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예전부터 해외에서 소주 하이볼 파는 얘기도 있었고요
그리고 솔직히 전통식 소주는 증류주가 맞지만... 세계적으로 팔리는 소주는 희석식 주류가 맞는데
왜 증류주 카테고리에 들어가는지 모르겠어요.
어찌됐든 증류 알콜이 조금이라도 들어가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그나저나 이제 도수좀 내리지 말기를 바래요 이러다 맥주따라잡겠어요
기사와 게시글 제목은 다른 내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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