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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지나보니 마냥 아름답고 좋았던 그녀들과 썸씽 썰

    1. 어마무시한 좁보의 추억

     

    전에 한창 마사지 다닐때 (후기보면 스포츠마사지에 지금은 줌마들이 대부분인거 같던데 전엔 아가씨  많았음)

     

    한 아이(20대 중후반?)를 만났는데 덤블링? 자세(여자 자신의 눈으로 자기 보지빨리는거 보이는 자세)

     

    내가 보지 빨아주니까 그걸 그렇게 좋아하고 첫만남에 전번을 받음

     

    그후 혼자사는 내 집으로 데려와서 몇달을 같이 살음

     

    근데 얘가 어마무시한 좁보임

     

    어느정도냐면 손가락 하나를 집어넣어도 질이 그냥 손가락을 사정없이 조임

     

    그래서 한가지 흠이라면 이 아이랑 섹스하면 내 자지가 버티질 못해서 사정해 버림

     

    나중에 경포대 놀러 갔다가 대판 싸우고 방생해 버림 ( 대전 유성 사는 얘였는데 두고두구 아쉽더라)

     

     

    2. 질싸를 그렇게 원하던 별거 아줌마

     

    이 처자는 게임하면서 단체현모는 아니고 어케어케 한다리 건너 소개로 일대일로 만났는데

     

    남편하고 이혼 직전이라 별거중이던 아줌마임 (30대 초중반?)

     

    육덕몸매에 가슴도 상당 (충주에 살던걸로 기억함)

     

    우리동네로 데려와서 맛있는거 먹여주고 커피한잔 하며 대화 영화도 보고

     

    갠적으론 그렇게 잼있게 해줬다고 생각 안했는데 처자가 소소한 그런거에 엄청 감동하더라

     

    집으로 데려와서 쪽쪽 빨며 키스에 유방 핥는데 그렇게 부끄러워함

     

    하는 말이 자기는 결혼해서 한번도 외간 남자를 따로 만난적이 없대(그래서 그렇게 어색해 했던거임)

     

    본격 돌입하는데 자기는 뒤치기를 좋아하고 쌀때 빼지말고 꼭 안에 싸달라는거야 

     

    왜냐면 남자가 그렇게 질싸에 인색했다고 함 

     

    자녀가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또 생길까봐 그랬던거 같음

     

    무튼 소원대로 뒤에서 펌프질 씨게해주다가 시원하게 질싸해줌 (이게 뭐라고 엄청 만족해하드라)

     

    그러다가 서로 소원해져서 안만나다가 나중에 연락 왔는데 남편하곤 이혼하고

     

    자기는 인천쪽에서 식당 서빙한다고 연락옴 (전남편 때문인지 나중엔 폰번호가 바뀌어 연락두절되어 쫑남)

     

     

    3. 바이올리니스트와의 짧지만 격했던 만남

     

    어플로 만난앤데 만나고 보니 해당시 소속 대규모 악단 소속 단원이었음

     

    항상 웃는얼굴에 이 아이도 육덕정도 피부가 뽀얗고 성격이 털털하고 너무 좋았음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특정일에 두분이 항상 같이 시골을 내려가심

     

    그날이면 저녁에  항상 처자집 방에가서 섹스함

     

    본인이 성욕이 좀 왕성한 편이라 하룻밤에도 몇번씩 해서 

     

    섹스할때 사용하고난 휴지를 그냥 처자방 바닥에 그냥 던졌는데

     

    나중에 아침되니 방 바닥에 휴지로 덥혀 있는거 보고 처자 엄청 깔깔대며 웃음 ㅎㅎ;

     

    참 괜찮은 애였는데 내가 너무 섹스만 밝혀서 떨어져 나감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쓴건데

     

    나중에 시간되면 나머지 얘기도 올려 볼께요

     

     

     

     

    지나고 나서 느끼는건 

     

    지금도 오래 만나고 있는 여치니가 있는데도

     

    전에 이렇게 짧게짧게 만났던 처자들이 더 가슴뛰는 이유는 ...

     

     

     

     

     

     

     

     

     

     

     

     

     

     

     

     

     

     

     

     

    댓글5

    이어어 · 2023.08.29 02:02:08
    짜릿짜릿한 떡 후기네요
    이항복 · 2023.08.29 06:46:13

    남자는 낯선여자를 좋아하고 짧았던 만남이 가장 기억에 남아서겠죠

    맨발이다 · 2023.08.29 07:35:11
    추천드리고 갑니다~~
    클리토리스만져줘 · 2023.08.29 07:36:52
    다 추억입니다
    나폴리 · 2023.08.29 17:07:26

    추억은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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