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봉준호 감독 : 최근 10년간 본 영화 중 가장 유니크한 공포 영화이자 스마트한 데뷔 영화다. 가장 평범한 일상의 공간에서 예측 불가능한 커플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나는 관객들이 아무런 정보 없이 스크린 앞에서 이 영화와 마주하기를 바란다
이선균 영화 끝까지 간다 굉장히 재밌게 봤었는데 화차도 그렇고 이번 작품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공포영화는 잘 안보는데 봉준호 감독이 극찬했다니 함 보고싶네요
예고편 봤는데 너무 무섭던데...
저도 무척 기대 기대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줘도 먹구싶지 않다
예고편 봤는데 너무 무섭던데...
저도 무척 기대 기대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