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공부이건 일이건 간에 지내다 보면 참 외롭고 쓸쓸한 경우들이 많이 있죠
가족없이 혼자서 머나먼 외국에서 지낸다는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특히나 서양쪽의 나라에서 지내려면 분명히 존재하는 인종차별이라는 것도 있고 자연스럽게 친구나 애인등을 찾게 되고 실행에 옮깁니다.
같은 한국인이 있다면 쉽게 친해지지만 이 마져도 쉽지 않다면 그 다음 순위는 일본입니다.
서양권의 외국에서 한국인과 일본인들이 친하게 지내는 것은 많이 보이는 현상이기도 하죠
물론 우리 개념의 불알친구는 당연히 안되겠지만 적당한 거리를 두고 서로를 이해하는 친구들은 쉽게 됩니다.
저도 외국에서 지낸적이 있었는데 한국녀와 일본남의 커플은 있기는 합니다. 근데 정말 드물더군요
그에 비해 한국남과 일본녀 커플은 상당히 많습니다.
한일커플이 10커플 있다면 전자가 1정도 이고 후자가 9정도 일겁니다.
근데 이건 백이면 백 하나같이 한국남자의 호구성에서 비롯된 겁니다.
한국남이 그지같은 한국냔들에 지쳐서 일본녀에게 대쉬를 하면 거절을 잘 못하는 일본녀의 특징상 철벽치는 일보다는 그냥
한두번쯤은 만나는 경우들이 많더군요.
저도 그랬고 제 주위 사람들도 다수가 그랬습니다.
한국식으로 남녀가 만나서 데이트를 합니다. 한국남들은 이런 경우 데이크 코스를 다 짜서 나가죠. 영화를 보고 커피를 마시고 공원을 가고 이벤트를 하고
그리고는 밥을 먹고 술도 한잔하는 대개 한국적인 데이트코스들 잘 짭니다.
일본녀를 만나서 데이트를 하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지만 이 모든 비용은 남자가 냅니다. 네 우린 그렇게 해야만 하는 걸로 배웠습니다.
그리고 열이면 열 데이트가 끝나면 한국남은 일본녀의 집앞까지 데려다 줍니다.(특히나 일본녀들이 감동먹는 부분)
처음부터 거기 가기엔 좀 그렇잖아요.외국에 대실이 있는것도 아니고..
우리는 남녀간의 데이트는 이래야만 한다고 배운것이죠
일본녀들은 하나같이 이런점에서 한국남들에게 뿅 간다고 하면 이상하지만 여자로서 내가 대우받는 구나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는 구나를 느끼게 되고 이 과정이 서너차례만 반복되면 거의가 사귀는 단계들로 접어듭니다.
일본남자들과도 술먹으면서도 대화해 봤지만 일본남들은 기본적으로 저런 마인드 거의 없습니다.
둘이 데이트를 하는데 왜 한쪽만이 계획을 세우고 돈을 쓰고 심지어 왜 집까지 데려다 주어야 하는지에 이해를 못하던군요
반반으로 하는 개념들이 절대 다수라고나 할까?
이런 일본남들만 보다가 스윗한 한국남을 보면 일본녀들은 쉽게 빠지는 겁니다.
물론 한국남이 본색을 드러내면 나가리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ㅋㅋㅋㅋ
내가 있던 때는 지금처럼 일본에서 한류가 유행하는 시기도 아니고 한국이 일본보다 못 산다는 인식이 있었음에도 이런 결과가 있었는데 지금은 소득 수준도 비슷해지고 일본에서도 한류가 유행하는 지라 젋은 친구들이 일본녀를 사귀는건 예전보다 훨씬 쉬울거라 봅니다.
근데 결정적 문제가 있는데 솔직히 일본녀의 와꾸는 정말 한국녀보다 떨어집니다. 열명의 여자가 있다면 솔직히 한국애들은 2명의 상위권, 3명의 중위권 5명의 하위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근데 일본녀들은 1명의 상위권과 9명의 하위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한국남들이 이 1명의 상위권만을 공략하게 되니 발생하는 문제들이 있더군요.
우리가 일본야동에 빠져서 일본녀들이 하나같이 AV배우같을 거라 보지만 키도 한국애들에 비해 작고 와꾸가 아쉽기는 합니다.



스시녀 따먹고나면 태극기 꼽았다고 서로 자랑하기 바쁘죠 ㅋㅋㅋㅋ
ㄴㄴ 10대 때 남자들에게 무시받으며 자란 여자들은 결국에는 자신을 무시하는 남자들을 좋아하고
얼짱이다 뭐다 대우받고 자란 여자들은 대우 해주는 남자에게 남습니다
일본여자들도 처음에는 스윗한 한남들에게 혹 하지만, 자신이 자라온 일본 남자의 스멜을 풍기는 한국 남자에게 남게됩니다
여자를 만나며 주도권을잡고 주인 입장이 되려면 이 여자가 10대때 어던 대우를 받았는가를 파악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10대 때 받던 대우 그대로 해줘야 순종적이고 좋아라합니다
일본과 외모적으로 문화적으로 비슷한 부분들이 많아서 좀 더 친해지기 쉽죠. 특히 한국남자와 일본여자일 경우 더 그런듯 합니다. 한국남자와 일본남자도 다른 국가의 사람들보다 더 친해지기는 쉽지만, 찐친처럼 친해지기는 쉽지 않은듯 합니다. 아마도 역사적인 배경때문에 겉으로는 표현 않하지만, 속으로는 어느 정도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일듯 합니다.
일본에서 원정성매매하는 업소녀들은 일본남자를 더좋아하는것같더군요..거기도크고 전희에 진심이라합니다. 한국남자는 빨고 찌르기바쁘다고 지루하데요 ㅎㅎ 근데 키는 한국이큰데 일본남자들은 거기가 커서 뿅가는건가
세상은넓다
걔도 아주 크다 할 수 없고 중상이죠.
케바케입니다. 신체로 보면 한남이 우위일수도..
원글이 디씨 똥글 짜집기해서 만든 인터뷰글이고 이걸 또 누가 웹진 형식으로 만든 건데 아직도 그걸 믿으시네. 2010년대에 디시에서 "자기가 ~호다", "~호와 인터뷰했다" 같은 글들 쓰고 지우고 많았음. 바리에이션이 있어서 익술해 질 정도였음. 나중에 지금은 망한 타 유흥사이트에서 "~호와 만나서 이야기했는데 인터뷰 같은거 한적 없다"는 글도 여러번 본듯. 아무리 유흥녀라도 일본가서 범죄피해 당하고 일본 유흥 시스템이 어쩌구 하는 이야기나 하고 있겠냐고요.
나도 이런글 쓰면서 기분더러워요 일본에 한국여자후기사이트가 따로있어요 거기서 본 내용이구 그렇습니다
일본할아버지를 형님형님 그리고 아소코 끼울래 키스는기본
정말 성진국은 틀립니다. 가보진않았지만 내 말이틀릴수 있으나 내주위에 직접들으니 그런것도 있다 정도로만 생각해 주세요
몇달전 일본갔을때 일본애들이 생각보다 한국애들보다 나아서 놀랬습니다. 키는 작은편이나 비율이 좋습니다. 머리작고 날씬하고 게다가 친절 한국애들은 머리크고 하체비만의 빈도가 높음, 젊은세대는 일본놀러가서 일본여자 꼬시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도 예쁜애는 괘안아요.
가와이 소리가 나오는 여대생들도 많고요
케바케 겠지만... 비율? 분포도?? 가 있죠...
옛날 일본 히로시마에 위치한 고등학교에서 자매결연으로 방문했었는데...
와... 전교생중 이쁜 일본 여고생 안보이더군요... 차라리 남자애들이 여자애들보다 이쁘다고 해야하나...
좋게 좋게 봐줘서 그래 귀엽네 정도까지는 봐줄만한 여자애들은 있긴한데... 치명적인 덧니들... 방문한 일본 고등학생 90%는 덧니가...
키크고 늘린한 케이스는 보기 힘들고... 보통 키는 작은데... 의외로 비율은 나쁘지 않네... 그런데 가슴큰 경우가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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