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덩치가 있는편이라 새로운 직원뽑는데
체형별로신경 안썼거든요.. 일식류 선술집입니다.
160키로 나간다는 직원을 1주일 일해보고 정하자고 했는데
와..이건.....
주방이 한명의 덩치로인해 동선도 꼬이고
그렇다고 대단히 일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대단한 식당 아니니까 신경안쓰고 일 해보자고했는데
이전직원들이 냄새때문에 힘들다길래 어느정도길래 하고
주방들어가보니 아이구.. 장난아니네요...
저도 82에 100넘는 거구지만....
너무 자기자신을 놔버린듯한친구라.. 일 같이못하겠다고
미안하다고 일한것들 챙겨줬네요..
즐겁게 일할기회 주지못해 미안합니다..
저도 등치있어서 이해는 합니다만...좀 심한듯해서.. ㅠㅠ
사돈남말.
160킬로는 너무 심하네요..
수건덜마른냄새+ 쩐내가..
음....이해합니다.ㅜㅜ
무슨 냄새여?????
냄새는 둘째치고 그 몸무게로 주방일을 했다니 대단하네요.
구석에서 설거지만 했음 몰라도 주방 동선이 꽤 될텐데 ㄷㄷ
주방일이 노동강도가 상당히 있다고 들은듯 한데, 저런 초고도 비만이 버틸 수 있다는 자체가 대단하게 들리네요.
냄새 많이 나는 건 씻지를 않아서 그래요.. 땀샘에 기름기가 끼어서 그게 산화되면서 냄새가 납니다.. 젊은 친구들은 물론 노인네들 쉰내까지..
샤워할 때 물로만 하지말고, 샤워타월에 샤워샴푸 듬뿍 뭍혀서 온몸울 빡빡 닦아야 합니다.. 특히 매일매일..
몸이 비대한 애들이 이걸 잘 않하더라구요..
글쓴이 양심적인 훌륭한 사장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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