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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괴롭히던 일진 개박살내고 퇴사한 부장님
화나는건 알겠지만 후폭풍이 거셈
화끈한 분이신듯
집행유예 될겁니다
진정한 용자다~화이팅!!
그래도 이렇게라도 할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될지.....잘 잘못을 떠나 대단한 결단이 필요할 것 같내요.
멋집니다. 그대는 진정한 아버지 입니다.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면 저렇게 하셨을까요... ㅜ.ㅜ
전설의 4대1
남자네요 남자 ㅎ
영화 테이큰이 생각 나네요
와~ 남의 얘기지만 읽는 내가 기분이 다 좋네! ㅋㅋㅋ 촉법소년법? 지랄 옆구리 차는 소리 하고 자빠졌다!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새끼들은 존나 터져봐야
한다.
한국은 언더도그마가 너무 심해서 약자가 선인줄 아니까 그렇죠
학생과 교사의 관계에서 학생은 약자, 교사는 강자 라는 전제하에 생각을하니
인권조례같은 미친짓 하는거죠
성매수남자와 성매매녀 관계도 여자가 약자니 무조건 남자책임이란 결론이 나오는거죠.
일단 모든일에 약자와 강자를 구별해서 약자는 징징대로 되고 무조건 강자 책임이고
그런 언더도그마가 문제죠
이런 전제하에 위 사건이 사실이라면
학생과 어른...즉 약자와 강자이므로
그냥 안끝납니다
결말은 저 아버지 실형 오래살걸요
그리고 민사로도 다 털져서 집안거덜나고 가정도 깨질테고 폐인될껍니다
멋진아빠네요 자식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자식은 이제 아빠를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야만 한다!
아들이 저런식으로 트라우마가 되서 나이들어도 쭈구리가 되면 엄청난 손해인데
그에비해 가해자들은 학생때 애들 두들겨 패든 뭐하든 솜방망이죠...
신고후 실효성있는 처벌이 최우선이고 현상황으로선 사적보복이 현실적인 해결책인게 씁쓸합니다
어차피 대차게 나갈 거였으면 본인 등판하지 말고 사람 사지 그랬어요?
조용히 우연을 가장해서 길가다 어깨 빵으로 시비 붙은 후에 존나 패는 시나리오로 말입니다.
학폭하는 새끼들은 어디 두어군데 분질러서 불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대단하신분이긴 하네요
군대 있을때 배운거라면...
어설프게 할거면 하지 말고 할거면 확실하게 조져라...
만약 아버지가 어설프게 훈계했으면... 오히려 아들이 더 크게 피해봤을텐데...
아버지가 현명해서 확실하게 조져서... 두번 다시 아들에게 그런일이 안생기게 좋은 본보기 잘 보여준거임...
다만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져야겠지만... 아들 보호는 확실히 한듯... 저런 아버지가 있는데 어떤 놈들이 또 건드리겠음...
애국자네. 일진들에게 남의 돈 먹기 쉽지 않다는 것을 몸소 가르켜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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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될겁니다
잘ㅇ했는데 그후 취직하기가 쉽지않아서..
예전엔 훈육 지대로였는데,
돈이 무서워서 패지도 못하니
남일로만 생각한 결과가
이렇게 되는군요.
진정한 용자다~화이팅!!
그래도 이렇게라도 할 수 있는 부모가 얼마나 될지.....잘 잘못을 떠나 대단한 결단이 필요할 것 같내요.
멋집니다. 그대는 진정한 아버지 입니다.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면 저렇게 하셨을까요... ㅜ.ㅜ
전설의 4대1
남자네요 남자 ㅎ
영화 테이큰이 생각 나네요
와~ 남의 얘기지만 읽는 내가 기분이 다 좋네! ㅋㅋㅋ 촉법소년법? 지랄 옆구리 차는 소리 하고 자빠졌다! 세상 무서운줄 모르는 새끼들은 존나 터져봐야
한다.
한국은 언더도그마가 너무 심해서 약자가 선인줄 아니까 그렇죠
학생과 교사의 관계에서 학생은 약자, 교사는 강자 라는 전제하에 생각을하니
인권조례같은 미친짓 하는거죠
성매수남자와 성매매녀 관계도 여자가 약자니 무조건 남자책임이란 결론이 나오는거죠.
일단 모든일에 약자와 강자를 구별해서 약자는 징징대로 되고 무조건 강자 책임이고
그런 언더도그마가 문제죠
이런 전제하에 위 사건이 사실이라면
학생과 어른...즉 약자와 강자이므로
그냥 안끝납니다
결말은 저 아버지 실형 오래살걸요
그리고 민사로도 다 털져서 집안거덜나고 가정도 깨질테고 폐인될껍니다
멋진아빠네요 자식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는! 자식은 이제 아빠를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야만 한다!
아들이 저런식으로 트라우마가 되서 나이들어도 쭈구리가 되면 엄청난 손해인데
그에비해 가해자들은 학생때 애들 두들겨 패든 뭐하든 솜방망이죠...
신고후 실효성있는 처벌이 최우선이고 현상황으로선 사적보복이 현실적인 해결책인게 씁쓸합니다
어차피 대차게 나갈 거였으면 본인 등판하지 말고 사람 사지 그랬어요?
조용히 우연을 가장해서 길가다 어깨 빵으로 시비 붙은 후에 존나 패는 시나리오로 말입니다.
학폭하는 새끼들은 어디 두어군데 분질러서 불구로 만들어야 합니다.
대단하신분이긴 하네요
군대 있을때 배운거라면...
어설프게 할거면 하지 말고 할거면 확실하게 조져라...
만약 아버지가 어설프게 훈계했으면... 오히려 아들이 더 크게 피해봤을텐데...
아버지가 현명해서 확실하게 조져서... 두번 다시 아들에게 그런일이 안생기게 좋은 본보기 잘 보여준거임...
다만 선택에 대한 책임은 져야겠지만... 아들 보호는 확실히 한듯... 저런 아버지가 있는데 어떤 놈들이 또 건드리겠음...
애국자네. 일진들에게 남의 돈 먹기 쉽지 않다는 것을 몸소 가르켜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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