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주변에서도 증언까지 해줄정도면
저 중사 복무할때도 꽤 심각했나보네요.
할 말, 못 할 말 구분 못하는 것들은 평생 못고침.
앞으로 많이 쳐맞을거임.
주변지인을 자빠트린다고 해도 빡칠 상황인데, 여동생의 오빠를 눈앞에 두고 그딴소리했는데 멀쩡히 살아간게 다행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주변지인을 자빠트린다고 해도 빡칠 상황인데, 여동생의 오빠를 눈앞에 두고 그딴소리했는데 멀쩡히 살아간게 다행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