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디시가 오일 바르고 문질문질 하는데라고 해서 가성비 폭망인거 같아서 안다녔는데요
태국언니 나오는 스웨디시가 가격은 적당하고 프로필에 확실한 마무리 라고 써 있어서
촉이 딱 휴게텔이라 함 달려 봤네요.
가격은 주간할인 해서 60분에 12만원...
태국 휴게텔이 50분에 10만원이니까 가격적으로는 쏘쏘
예약하고 도착해 보니 휴게텔 운영하던 오피스텔이네요.
노크하고 들어가니 프로필하고 전혀 다른 돼지가 되어가는 한 마리가 웃으며 맞이하네요.
뭐 얼굴보러 간것도 아니니까 완전 돼지만 아니면 넘어갑니다.
전 아무거나 잘 먹는 잡식성이니까요.
오피 안에는 침대가 있어야 할 자리에 마사지 배드가 있네요.
그래도 스웨디시라고 갖출건 갖춰놓은듯
샤워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첫 방문이라 언니 하는대로 몸을 맞겨 봅니다.
스웨디시라고 하는데, 그냥 오일바르고 문질문질하는거네요.
그나마 좀 나은건 올탈하고 바디 타주는거 정도?
마사지를 기대하면 안되겠군요.
뒷판 다 하고 앞판 들어가느데, 뒷판처럼 오일 바르는데, 오일 보니까 아쿠아네요.
바디 타다가 슥 내려가서 주니어를 입에 샥 물고 BJ 해 주는데, 오랫만에 기분좋은 BJ를 받았습니다
69로 전환도 해 주는데, 애가 뚱한데다가 자세를 잡는게 어색하다 보니 보지 보는건 영....
한 20분 정도 적당히 바디 타고 확실한 마무리라는걸 해 주네요.
콘돔끼고 위에서 박아주는데, 휴게텔하고 다르게 정말 오래동안 박아줍니다.
한 참 여상으로 하다가 자세 바꿔서 또 한참 하고, 또 뒷치기 까지 하는데, 마무리 안돼서 결국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다 싸고 나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언니는 그대로 옷을 벗고 있길래 시간 얼마나 남았는지 물어보고 시간이 좀 남아서
베드에 눞히고 골뱅이 좀 파고 부비좀 하고 끝냈습니다.
가보니까 서비스가 좀 특이한 태국 휴게텔이네요.
시간 대비 비용은 휴게텔하고 별 차이 없고,
오늘 본 언니가 외모는 좀 딸리는데 마인드는 아주 좋아서
돈이 아까운 건 아니었습니다.
또 갈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자주 갈 것 같지는 않네요
졸라 과한 마인드로 떡을 치고 싶을 때 언니 지명해서 가보면 괜찮을 듯 하네요
요즘 계속 키방만 다니다가 오랫만에 휴게텔 가니까 재미는 있었습니다.
수유에 있는 업소 입니다.
가격 생각하면 타이 + 떡 옵션 이랑 별 차이 없습니다.
전 옵션 흥정하기 귀찮아서 한 번 가 본겁니다.
가격으로 봐서 태국 휴게텔이 좀 더 나아 보입니다.
오 저도 궁금하네요
1샷입니다.
전 섹으로 발사가 안돼서 마무리는 핸으로 받았습니다
40분 8만
60분 10만
60분 1샷1핸 12만
70분 2샷 15만
이게 기본가격 사이트에서 홍보하는 가격인데도 60분 12만이 가성비 좋다길래 이상해서 물어본거였어요.
아... 휴게텔 가격으로 보면 뭐 별로인데,
업소가 홍보하는 스웨디시 + 떡 가격으로 보면 괜찮다 한 거였습니다.
휴게텔에서 아쿠아 범벅해서 바르고 바디 타주는 옵션은 없잖아요 그거 생각해서 가격이 괜찮다 한겁니다.
어디일까 궁금하네요
라떼 찾으면 뭐... 그렇죠
저도 태국 휴게텔 초창기에는 20~23살 사이즈 좋은 태국애들하구 샤워실에서 한번 침대에서 한번 이렇게 하거나
잘 꼬셔서 노콘으로 하곤 했으니까요.
요즘 그 때 감성으로 다니면 맘에 안차서 어디 못가더라구요.
아... 쪽지로 어디인지 물어보지 마세요.
저 쪽지 답변 안합니다.
수유 태국 스웨디시+떡 이정도 힌트 드렸으면 직접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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