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션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글재주가 없어서 일단 미리 죄송합니다)

술 축해서 꽐라된 그녀,,가방을 냉장고 위에 두고 나신으로 걸어오네요,,언니의 나체를 보니 평균사이즈의 몸매인데 봊털도 적당하고 먹음직 스러워 보입니다

방안에서 머가 좋은지 비시시 웃다가 나름 섹시 포즈를 취해봅니다
어서 빨리 오라고 전 재촉하네요


침대 위에서 여상을 즐기는 그녀!!
앞뒤로 찰지게 흔들어 주네요
강강강으로 박습니다

조루 보지여서 ,,체력이 딸린건지,,,
보지 활짝 벌리고 ,,,ko된 자세로 편안히 취침에 들어가네요
오늘도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이걸 신고하는 사람은 여탑을 왜 하는걸까??
자기한테 꽁떡 안주거나, 못먹어서 부러워서 그런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꽐라년 먹을때는 잠드는년보다는 스킨쉽에 헤퍼지는 년이 더 좋더라구요. 잠든년 따먹으려면 어찌나 힘든지 어휴...
스킨쉽 헤퍼지는년은 손만잡아줘도 나 좋아하냐며 막 들이대는데, 그때 키스 갈겨주면 지가 모텔가자고 매달립니다 ㅋㅋㅋ
그럼 평소 맨정신에는 못하는것들 시키면 잘 하더라구요. 후장 아다년들도 후장 슬슬 만지고 있으면 '넣어볼까?' 하면서 스스로 젤 바르고 집어넣습니다
하는게 좋죠.
emp인지 먼지 그사람일듯
잼 있네요!
신고한 사람은 여탑을 떠나시는게 맞죠!
이런 공떡이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조아요 감사해요ㅗ
흥미진진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굿입니다~~~~~ 좋은데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