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자기가 먹고 싶은걸 선택할 수 있다니 ㅠㅠ
옛날에 서울우유 흰우유로 통일 아니었었나요?
진짜 카스테라 빵하고 같이 먹는거 아닌이상 진짜로 먹기 싫었었는데...
우유먹고 우유곽 접어 모아서 재활용하고~~~
그러다 제때 안버리고 흘리면 교실에서 썩은내나고 그랬었는데...
세월참... 좋아졌네요
저것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편의점가서 지가 먹고 싶은걸로 골라 먹습니다.
흰우유에 타먹으려고 네스퀵, 제티 들고갔더니 못먹는 다른학생들에게 위화감 조성하지마라고 혼난 기억이 있습니다
저거 지금도 하는군여 우유 당번 ... 초딩때 생각나네여 ....
우리어렸을땐 말그대로 영양섭취떔에 먹는거지만
지금 얘들이 먹는 우유급식은 말이 급식이지 그냥 음료수죠 ㅋㅋ 지들먹고싶은것만먹으니 누가 흰우유먹겠나요
어렸을때 집이 가난했어요
우유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어린나이에 집에 돈이 없는거 뻔히 알아 급식 신청은 꿈도 못 꾸었지요
어느날 급식하고 남은 우유 버리는거 같아 몰래 마시고 있는데
제일 좋아하던 부자집 여자애가 벌컥벌컥 마시고 있는 제 모습을 보더니 그러더라고요
넌 우유가 그렇게 좋니?...
나이 50이넘었는데도 그때 창피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저것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편의점가서 지가 먹고 싶은걸로 골라 먹습니다.
흰우유에 타먹으려고 네스퀵, 제티 들고갔더니 못먹는 다른학생들에게 위화감 조성하지마라고 혼난 기억이 있습니다
저거 지금도 하는군여 우유 당번 ... 초딩때 생각나네여 ....
우리어렸을땐 말그대로 영양섭취떔에 먹는거지만
지금 얘들이 먹는 우유급식은 말이 급식이지 그냥 음료수죠 ㅋㅋ 지들먹고싶은것만먹으니 누가 흰우유먹겠나요
어렸을때 집이 가난했어요
우유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어린나이에 집에 돈이 없는거 뻔히 알아 급식 신청은 꿈도 못 꾸었지요
어느날 급식하고 남은 우유 버리는거 같아 몰래 마시고 있는데
제일 좋아하던 부자집 여자애가 벌컥벌컥 마시고 있는 제 모습을 보더니 그러더라고요
넌 우유가 그렇게 좋니?...
나이 50이넘었는데도 그때 창피했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