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며 참 자주도 갓네요
제일 많이 알려지고 처음에 화제?가
된 곳은 평일 낮에 이미 풀이라
카운터 옆 대기실?에 여럿 기다리고 앉아잇고
언냐들은 땀 쫙 빼고 한 손님 끝나고 나와서 샤워하고
바로 다음 방 .. 쉴새없이 돌리던데 그 안경끼고
이쁘장한 딸 하고 같이 카운터보던 주인아줌마
참.. 그렇더만요. 남에 집 딸은??
나중에 생긴 1글자짜리 가게는 리모델링도하고
깔끔해서 자주 가다가 배 나온 사장새끼가
언냐 하나를 완전히 차고앉으려는지 그 언니 찾는
손님들을 딴 데가라고 거부하면서.. 당근 저도
포함이라 안 가게됏고
그 두 곳과는 약간 좀 떨어진데 있던 한 곳은
여러가지로 좀 열악햇지만 거기 언냐들은 다 태국 시골에서
와서 뭘 모르는지 뭐든 다 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생각하기 어려운 저렴한 시세에 3곳 모두
옆방에 쿵쿵소리와 태국언냐들 신음소리 들으면서
열심히 이용햇던 옛 생각이 ..
이젠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절이라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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