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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원래부터 있었던건가요? 게이들이 활동하는곳은 이태원밖에 없을줄 알았는데
남산에서도 이런걸 하나보네요... 뭐 그쪽취향이신 분들이야 알고계셨을테지만 저는 좀 충격이네요
그리고 가면 요괴 할마시(? 할아버지?) 들뿐임
난 그길을 지나가는데 무서웠다 ㅋㅋㅋ
남산 소월길 유명함....
트젠(게이)들은 어느지역에나 있는듯하네요..
예전 종로에서 학원다닐때도 게이들 많았는데...
듀스, 서태지와이이들 나오던 시절... 이태원 가면 짝퉁과 삐끼 천국이던 시절에도...
남산은 유명했어요...
충격에도 시간의 격차가 있죠..
거기가면 일본드라마 심야식당에서 나오는 사람 하고 같은 사람들 하리수나 티브에서 나오는 비슷한 트젠 젊은 트젠들 안나와요
남산은 원래 그런곳이었어요
20여년 전에 일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매일 저기를 지나 갔는데
일단 전체적인 외관은 쫘악 빠진애들이 특히 다리가 이쁜애들이 많았고요
얼굴은 밤에 가로등 밑 불빛으로 보았지만 20대 정도 밖에 안보였고
안이쁜애들은 못 본거 같았어요 그당시 듣기로 페이가 굉장이 쎄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지나가다 보면 자가용들이 연신와서 흥정하고 태워가기도 하고 바쁘게 돌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운전을 본격적으로 한 90년대 중반에도 있었는데, 이제 안 겁니까???ㅎㅎㅎ
이제 알았다니 더 충격적이네요.
남산 소월길...
이슬람 사원 쪽에서 거주하던 20대 젠더들이 바(CC, 비비드 등)에서 일하다가, 퇴물(?)이 되면 자기가 업소를 따로 차리거나, 남산 소월길로 가는 코스죠.
몇몇 젠더들은 꿈에 그리는 강남 진출...거기서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걸리면 뭐 전과 다는 거죠..
쉬멜, 완트 다 만나 봤고(실제 합체는 거의 안 함), 인생사 얘기 들어주곤 했습니다.
그 중에 남성역에 살던 친구는 손놈한테 살해당해서 충격이었죠.
이태원 VW 매장 뒷편에 살았고, 그 후 강남역쪽으로 예비군 쉬멜은 다시 남자로 돌아갔죠.
거실에 쩍 벌리고 앉아서 저한테 오빠 이거 자를까 물어봐서, 제가 불가역 튜닝은 하는게 아니라고 했었죠.
얘는 저한테 역삽을 시도하려고 해서, 잘 달랜 후, 맥주 2캔씩 마시고 헤어졌죠.
씨디(여장남자)는 10년 전만 해도 대실비 부담이면 같이 즐길 수(?) 있었는데, 지금 트위터 보면 기본 1-10입니다.
저는 씨디(여장남자)랑은 도저히 같은 공간에 못 있겠더군요.
도망갔습니다.
새벽 2시니 누가 단속을 하겠나요? 원래 남산 소월길 유명하죠.
진짜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택시기사들 여기서 진짜 많이 흥정함...왜그르는걸까요??
대박이다... 가는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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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출동..
그리고 가면 요괴 할마시(? 할아버지?) 들뿐임
난 그길을 지나가는데 무서웠다 ㅋㅋㅋ
남산 소월길 유명함....
트젠(게이)들은 어느지역에나 있는듯하네요..
예전 종로에서 학원다닐때도 게이들 많았는데...
듀스, 서태지와이이들 나오던 시절... 이태원 가면 짝퉁과 삐끼 천국이던 시절에도...
남산은 유명했어요...
충격에도 시간의 격차가 있죠..
거기가면 일본드라마
심야식당에서 나오는 사람
하고 같은 사람들
하리수나 티브에서 나오는 비슷한 트젠
젊은 트젠들 안나와요
남산은 원래 그런곳이었어요
20여년 전에 일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매일 저기를 지나 갔는데
일단 전체적인 외관은 쫘악 빠진애들이 특히 다리가 이쁜애들이 많았고요
얼굴은 밤에 가로등 밑 불빛으로 보았지만 20대 정도 밖에 안보였고
안이쁜애들은 못 본거 같았어요 그당시 듣기로 페이가 굉장이 쎄던걸로 기억하는데
암튼 지나가다 보면 자가용들이 연신와서 흥정하고 태워가기도 하고 바쁘게 돌아갔던 기억이 나네요
운전을 본격적으로 한 90년대 중반에도 있었는데, 이제 안 겁니까???ㅎㅎㅎ
이제 알았다니 더 충격적이네요.
남산 소월길...
이슬람 사원 쪽에서 거주하던 20대 젠더들이 바(CC, 비비드 등)에서 일하다가, 퇴물(?)이 되면 자기가 업소를 따로 차리거나, 남산 소월길로 가는 코스죠.
몇몇 젠더들은 꿈에 그리는 강남 진출...거기서 프리랜서로 일하다가 걸리면 뭐 전과 다는 거죠..
쉬멜, 완트 다 만나 봤고(실제 합체는 거의 안 함), 인생사 얘기 들어주곤 했습니다.
그 중에 남성역에 살던 친구는 손놈한테 살해당해서 충격이었죠.
이태원 VW 매장 뒷편에 살았고, 그 후 강남역쪽으로 예비군 쉬멜은 다시 남자로 돌아갔죠.
거실에 쩍 벌리고 앉아서 저한테 오빠 이거 자를까 물어봐서, 제가 불가역 튜닝은 하는게 아니라고 했었죠.
얘는 저한테 역삽을 시도하려고 해서, 잘 달랜 후, 맥주 2캔씩 마시고 헤어졌죠.
씨디(여장남자)는 10년 전만 해도 대실비 부담이면 같이 즐길 수(?) 있었는데, 지금 트위터 보면 기본 1-10입니다.
저는 씨디(여장남자)랑은 도저히 같은 공간에 못 있겠더군요.
도망갔습니다.
새벽 2시니 누가 단속을 하겠나요? 원래 남산 소월길 유명하죠.
진짜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택시기사들 여기서 진짜 많이 흥정함...왜그르는걸까요??
대박이다... 가는사람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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