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양구에서 군 복무 중인데
아줌마라도 괜찮으니 떡이나 좀 치고 싶네요...
간부나 주민들한테 물어 볼 수도 없고..
혹시나 아시는 분 계신가 싶어 여쭤봅니다..
아주 옛날에 양구 읍내에 청룡탕(?)이 유명했고, 임당리나 팔랑리는 티켓다방 많았는데, 지금은 다 사라진듯
예전에는 천도리까지 나오면 전설의왕다방있었는데..
시골 동네는 다방이나 노래방이 떡방 같은 곳이였는데...
요즘은 다방 없나봐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서울이나 다른 도시 가기 많이 편해졌으니 외박이면 눈치봐서 점프 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서울까지는 아니더라도 춘천이나 원주 아니면 속초만 가더라도 양구보다는 나을겁니다.
인제가서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 그래도 양구보다는 나으리
지금 이 순간에도 국토방위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기를 꿈꾸시면 믿음직한 훌륭한 군인이 되시고
전역을 꿈꾸시면 무사전역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2010년경 철원 와수리(통칭 와수베가스)에 파견근무 간적이 있었는데, 와수리 인근부대 병사들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오락실에 가면 교복입은 고딩년들이 손가락 3개(3만원) 또는 4개(4만원) 펴고 게임기 두드리고 있다네요. 그럼 걔한테가서 어깨 툭툭치면 갑자기 어디로 이동한답니다.
그렇게 매매 한다는 얘기를 듣고 오락실 가봤는데, 확실히 손가락피고 게임하는 계집들이 있기는 했지만, 와수리 수지로 불리는 계집은 없어서 그냥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공우원과 군인들만 바글바글
아주 옛날에 양구 읍내에 청룡탕(?)이 유명했고, 임당리나 팔랑리는 티켓다방 많았는데, 지금은 다 사라진듯
예전에는 천도리까지 나오면 전설의왕다방있었는데..
시골 동네는 다방이나 노래방이 떡방 같은 곳이였는데...
요즘은 다방 없나봐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서울이나 다른 도시 가기 많이 편해졌으니 외박이면 눈치봐서 점프 뛰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서울까지는 아니더라도 춘천이나 원주 아니면 속초만 가더라도 양구보다는 나을겁니다.
인제가서 언제오나 원통해서 못 살겠네 그래도 양구보다는 나으리
지금 이 순간에도 국토방위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장기를 꿈꾸시면 믿음직한 훌륭한 군인이 되시고
전역을 꿈꾸시면 무사전역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여군(장교?)말고는 돌아다니는 20대 여성보기가 하늘에 별따기인 동네에요
2010년경 철원 와수리(통칭 와수베가스)에 파견근무 간적이 있었는데, 와수리 인근부대 병사들에게 들은 얘기입니다.
오락실에 가면 교복입은 고딩년들이 손가락 3개(3만원) 또는 4개(4만원) 펴고 게임기 두드리고 있다네요. 그럼 걔한테가서 어깨 툭툭치면 갑자기 어디로 이동한답니다.
그렇게 매매 한다는 얘기를 듣고 오락실 가봤는데, 확실히 손가락피고 게임하는 계집들이 있기는 했지만, 와수리 수지로 불리는 계집은 없어서 그냥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